• 김일성 생일을 맞아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제공한 과자 선물세트가 정작 주민들의 냉대를 받아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다. 북한 주민들은 당국이 제공한 과자에 대해 “맛도 없고 포장도 형편 없다.” ... 더보기


  • “주체사상이 성경을 모방했다는 가르침을 받으며 성경 말씀을 읽어가는데, 북한에서 오랫동안 속아온 것이 너무 화가 났습니다. 하나님의 ... 더보기


  • 북한주민들이 중국을 탈북하기 위해 부담하는 일명 ‘도강비’가 김정은 집권 이후 계속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탈북민들의 도강이 ... 더보기

  •   남한에 정착한 대부분의 탈북민들은 탈북 과정에서 복음을 듣게 된다. 특히 중국에서 복음을 전해 듣는 경우가 많다. 고향을 떠나 몇 푼의 돈에 의지해 떠돌던 탈북자들은 어떤 과정을 통해 마음을 열고 예수님을 ... 더보기

  •   “어디에서 왔습니까?” “평양의 D구역에서 왔습네다.” “선생님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내래 평양 M구역에서 왔습네다.” “그럼 아주머니는요?” “우리 집은 S구역에 있습네다” 북한에서 나온 사람들에게 성경공부를 가르치기 위해 마주한 일꾼의 ... 더보기

  • 1983년, 제 중국으로의 첫 방문지가 홍콩이었습니다. 2년 후 모퉁이돌이 시작된 1985년부터 1997년까지 홍콩은 성경배달을 위한 기지가 됐습니다. 비자가 필요 없기에 서울에서 준비한 성경 등을 가지고 홍콩으로 갔습니다. 당시엔 중국으로 ... 더보기

  • 신의주를 바라보며 두 손을 높이 들고 울면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신의주를 축복하며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저는 중국과 평양을 드나들면서 늘 울었습니다. 설교와 강의를 하면서, 글을 쓰면서 울고는 합니다. 글을 미처 다 끝내지 ... 더보기

  • <특집 1>     하나님은 2013년에 32년간 북한 선교를 감당해 온 모퉁이돌선교회를 향해 ‘통일, 내가 이룰 것이니 준비하라’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통일은 민족, 정치, 군사, 경제가 아닌 피 흘림 없는 평화통일을 의미한다. 통일은 현재 외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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