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 와서 지금까지 산 속에서 숨어 살다보니 생활이 어려워 하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여기에 온지 8년째 호적도 없이 숨어 살자니 모든 것이 불편하고, 조선에서 사는 부모 형제 자식 ... 더보기


  • 문재인 정부 들어 우리 군의 최전방 지역 대북확성기 방송에서 김정은을 직접 비판하는 내용이 모두 삭제된 것으로 ... 더보기


  • “요즈음 북한당국이 기독교가 나쁘다는 것을 주민들에게 사상교육을 하기 위해 영화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영화의 내용은 예수를 믿는 ... 더보기

  • 동역자님께!   성경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우리 땅에 들어와 자유롭게 읽게 되기까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이들의 피가 흘려졌을까요? 성경을 쉽게 구하고 편안히 앉아 읽을 수 있는 우리들은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중국에서 ... 더보기

  •     죽음의 산을 넘는 사람들   “남편은 장사하는 사람이었는데 담배를 폈다는 이유로 IS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제가 넷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였습니다. 언제 죽임을 당할지 모르는 그 땅에서 살 수가 없어 어린 아이들 넷을 데리고 집을 ... 더보기

  •   “위험하니 여행을 삼가십시오.”라는 경고 문자와 전화가 옵니다. 그러한 선교지의 환경이 오히려 가장 좋은 사역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옛날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선교는 언제나 반대하는 세력이 존재해 ... 더보기

  •   어느 때보다 지금 북녘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북한사역의 중심에 서 있던 현지 일꾼의 빈자리로 인해 발을 동동 구르며 힘들어하는 소식들이 ... 더보기

  •   “어머니, 여기서 못살겠으니 남조선으로 가야 겠슴다.” 영애는 아들의 말을 듣는 순간부터 심장이 오그라드는 것만 같았다. 10월의 어느 날, 영애와 시동생 가족 8명이 강을 건너기로 한 날이 되었다.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 뜬 밤이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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