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부터 설 명절이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민족 대이동으로 인하여 넘쳐나는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 보다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가족들을 ... 더보기


  • “북한에 있는 시누이랑 통화하면서 어떻게 살고 있느냐고 물었습니다. 그 전에는 밀수를 조금씩 하면서 살았는데 지금은 밀수가 ... 더보기


  •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우루무치에서 활동했던 한국인 선교사 50여 가정이 지난 1월 추방당했다. 중국 공안은 선교사들의 신상을 미리 ... 더보기

  •   “어머니, 여기서 못살겠으니 남조선으로 가야 겠슴다.” 영애는 아들의 말을 듣는 순간부터 심장이 오그라드는 것만 같았다. 10월의 어느 날, 영애와 시동생 가족 8명이 강을 건너기로 한 날이 되었다. 휘영청 밝은 보름달이 뜬 밤이었다. ... 더보기

  •     죽음의 산을 넘는 사람들   “남편은 장사하는 사람이었는데 담배를 폈다는 이유로 IS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제가 넷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였습니다. 언제 죽임을 당할지 모르는 그 땅에서 살 수가 없어 어린 아이들 넷을 데리고 집을 ... 더보기

  •   “위험하니 여행을 삼가십시오.”라는 경고 문자와 전화가 옵니다. 그러한 선교지의 환경이 오히려 가장 좋은 사역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 옛날 이야기만은 아닙니다. 선교는 언제나 반대하는 세력이 존재해 ... 더보기

  •   어느 때보다 지금 북녘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북한사역의 중심에 서 있던 현지 일꾼의 빈자리로 인해 발을 동동 구르며 힘들어하는 소식들이 ... 더보기

  • 동역자님께!   성경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우리 땅에 들어와 자유롭게 읽게 되기까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이들의 피가 흘려졌을까요? 성경을 쉽게 구하고 편안히 앉아 읽을 수 있는 우리들은 큰 복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중국에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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