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성도 이야기

[북한 성도 편지] 예수를 믿고 이전과는 다른 내가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나는 참으로 죄 많은 인간입니다. 어릴 때는 아버지, 어머니의 사랑이면 다 되는 줄 알았고 학교 시절과 [...]

[북한성도 이야기] 그 어떤 두려움도 없습니다!

  우리를 도와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와 함께 하나님을 예배하는 우리 모두는 여러 번 전설과도 같은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

[북한성도 이야기] 하나님의 역사는 나에게도 동일하게 이루어져가고 있습니다!

  평양에 살고 있는 저는 잠자리에서, 길을 걸으면서,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믿음으로 기도합니다.   오늘은 보내주신 성경공부 과목 가운데 [...]

[탈북성도 이야기] 하나님이 원하시는데 왜 안합니까?

  부모님의 출신성분이 좋지 않은 집안에서 태어난 진영(가명)은 학교를 다니는 동안 불공평한 북한사회에 환멸을 느끼며 가족의 반대를 무릅쓰고 18살에 군에 [...]

[북한성도 이야기] 우리 조선도 하나님을 마음껏 믿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3년 3월 칠흑같이 어두운 밤, ‘달그락 달그락~~’ 누군가 싸릿문을 흔들었다. 몇 번 흔들어도 안에서 아무런 기척이 없자 문은 점점 [...]

[탈북성도의 고백] 하나님이 원망스러워 떠났었는데…

2008년 4월 어느 날, 중국에 식량을 구하러 갔던 이모가 돌아왔다. 중국에 다녀온 이모는 밥을 먹기 전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이고 [...]

[탈북성도 이야기] 북한의 가족에게 이렇게 복음을 전합니다!

  "엄마, 내 말을 꼭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을 믿어야만 우리가 죽어서도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

[탈북성도의 고백] 하나님 만세!

  “어머니, 여기서 못살겠으니 남조선으로 가야 겠슴다.” 영애는 아들의 말을 듣는 순간부터 심장이 오그라드는 것만 같았다. 10월의 어느 날, 영애와 [...]

[북한성도 이야기] 이제 가족예배는 어길 수 없는 생활 준칙이 되었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예수님을 알지 못할 때 저는 인생살이가 고달프고 허무했습니다.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어떻게 그런 삶을 살아왔는지 정말 [...]

[북한성도 이야기] 어머니, 벽에 예수님 초상화 걸어놓자요!

  “아이고, 아바지… 우리 영권(가명)이가 그저 안전하게 잘 살게 해주십시오… 아바지…”   생계를 위해 일하느라 중국에서 잠시 머물던 영권이는 마음 [...]

모퉁이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