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성도 이야기

[탈북성도의 고백] 하나님이 원망스러워 떠났었는데…

2008년 4월 어느 날, 중국에 식량을 구하러 갔던 이모가 돌아왔다. 중국에 다녀온 이모는 밥을 먹기 전 눈을 감고 고개를 숙이고 [...]

[탈북성도 이야기] 북한의 가족에게 이렇게 복음을 전합니다!

  "엄마, 내 말을 꼭 들어야 합니다. 하나님이라는 분이 계시는데 그 분을 믿어야만 우리가 죽어서도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우리들은 [...]

[탈북성도의 고백] 하나님 만세!

  “어머니, 여기서 못살겠으니 남조선으로 가야 겠슴다.” 영애는 아들의 말을 듣는 순간부터 심장이 오그라드는 것만 같았다. 10월의 어느 날, 영애와 [...]

[북한성도 이야기] 이제 가족예배는 어길 수 없는 생활 준칙이 되었습니다!

  이 땅에 살면서 예수님을 알지 못할 때 저는 인생살이가 고달프고 허무했습니다. 지금 와서 돌이켜보면 어떻게 그런 삶을 살아왔는지 정말 [...]

[북한성도 이야기] 어머니, 벽에 예수님 초상화 걸어놓자요!

  “아이고, 아바지… 우리 영권(가명)이가 그저 안전하게 잘 살게 해주십시오… 아바지…”   생계를 위해 일하느라 중국에서 잠시 머물던 영권이는 마음 [...]

[탈북성도의 신앙고백] 하나님, 구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을 건너 중국 쪽에 도착한 진명이네 가족들은 언제든 발각되면 모두가 죽음이라는 생각에 가파른 산을 정신 없이 오르고 또 오르는 사이 [...]

[북한성도 이야기] 그 날을 앞당기기 위해 힘차게 일해 나가겠습니다.

  이곳에 와서 성경책을 보고 마음이 설레었습니다. 북조선에 있을 때 성경책을 몰래 보았지만 이렇게 크고 어마어마한 책을 보니 감정이 정말 [...]

[탈북성도의 신앙고백] 북한에 계신 할머니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혜정(가명)아, 혜성(가명)아. 지금부터 이모가 하는 말 잘 들어야 한다. 너희들 살려면 기도해야 돼. 이 엄청난 대사를 치러야 하니 붙잡을 건 [...]

[탈북성도의 신앙고백] 구원받은 자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것입네다!

“선교사님,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중국의 OO지역에서 정말 열심히 예배하고 헌금하는 오마니가 있었습네다. 내래 예배도 빠진적 없고 십일조며 감사헌금도 잘 [...]

[탈북성도의 신앙고백] 주기도문을 써서 밤이고 낮이고 읽었습니다!

  스물 다섯 살 무렵, 중국에 잠시 나가 있었을 때 예수님에 대해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북한으로 돌아가기 전날 밤, 숙소 옆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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