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성도 이야기

[탈북성도의 신앙고백] 북한에 계신 할머니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혜정(가명)아, 혜성(가명)아. 지금부터 이모가 하는 말 잘 들어야 한다. 너희들 살려면 기도해야 돼. 이 엄청난 대사를 치러야 하니 붙잡을 건 [...]

[탈북성도의 신앙고백] 구원받은 자로서 마땅히 해야 하는 것입네다!

“선교사님, 제가 여기 오기 전에 중국의 OO지역에서 정말 열심히 예배하고 헌금하는 오마니가 있었습네다. 내래 예배도 빠진적 없고 십일조며 감사헌금도 잘 [...]

[탈북성도의 신앙고백] 주기도문을 써서 밤이고 낮이고 읽었습니다!

  스물 다섯 살 무렵, 중국에 잠시 나가 있었을 때 예수님에 대해 처음 들어보았습니다. 북한으로 돌아가기 전날 밤, 숙소 옆에 [...]

[탈북성도의 신앙고백] 북한에서 속고 산 것을 알려주고 싶습니다!

북한에서는 하나님을 잘 알지 못했지만, 중국에서 목사님을 통해 성경을 배웠습니다. 탈북하기 전에는 주체사상이 제 안에 굳건하게 자리를 잡고 있었는데, 성경을 [...]

[북한성도 이야기] 내래 예수님을 이렇게 믿게 되었습네다!

  남한에 정착한 대부분의 탈북민들은 탈북 과정에서 복음을 듣게 된다. 특히 중국에서 복음을 전해 듣는 경우가 많다. 고향을 떠나 몇 [...]

[북한성도 이야기] 400구절의 성경 말씀을 암송합니다!

대한민국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주님의 나라로 세워 나가기 위해 마음과 뜻과 지혜와 힘을 다 바치는 한국 교회에 북조선의 이름없는 지하교회 성도가 [...]

[북한성도 이야기] 조선에서 온 편지

저에게 처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심어주신 목사님,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편지를 합니다. 이 편지가 조선을 넘어 무사히 목사님에게 전달되기를 [...]

[북한성도 이야기] 그들이 성경을 가지고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이번에 북한에 들어가서 몇몇 성도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을 보고 왔습니다. 북한성도들이 성경을 가지고 있더라구요! 모퉁이돌선교회가 북한에 성경 보내는 [...]

[북한성도 이야기] 북한에 방패를 뚫고 복음이 전해진다!

“매주 새벽 광야의 소리 방송예배를 들었습니다!”   북한의 공식적인 라디오방송은 집집마다 설치된 스피커모양의 라디오를 통해 전달된다. 주파수는 마음대로 조절할 수 [...]

[북한성도 이야기] 무슨 미신 같은거 믿으며 식구들 몽땅 죽일 일 있느냐?

“우리 오마니가 예수를 믿었습네다.” “그걸 어떻게 알았어요?” 일꾼은 철수(가명)에게 물었다. “내래 군대에서 10년 동안 당과 수령을 위해 충성스럽게 임무를 마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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