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성도 이야기

[북한성도 이야기] 많은 사랑을 받아 안고 조선으로 갑니다!

저는 훈련 과정을 마치고 아버지 하나님의 종으로 안수를 받아 선교사로 파송을 받고 그리운 나의 조국으로 갑니다. 제 일생에 제일 귀중한 [...]

[북한성도 이야기] 신발 한 켤레로 쑥대밭이 된 지하교회

  “이 사진 좀 보세요! 이 사람들이 모두 북한지하교회 성도들입니다. 이번에 가서 여기 있는 사람들 16명이 한자리에 모여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

[북한성도 이야기] 27명의 성도들이 모이는 예배 공동체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에 임하옵시며…” “언니 간첩이구나!” “머저리 같은 게~ 일없다.”   두 손을 모으고 [...]

[북한성도이야기] 성경 말씀이 그리워, 오늘도 산을 넘습니다!

  1월 17일, 문을 열고 밖으로 나오니 한기가 온 몸을 파고든다. 영하 20도를 한참 밑도는 추위에 산을 향해 오르는데 밤새 [...]

[북한성도 이야기] 할아버지의 고백, 신약! 그것 좋은 것이디요!

  정호는 북한에 가져가 선물할 약품과 식량 등을 차에 가득 실으며 이번에 무사히 돌아 올 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불안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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