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남들이 말리는 것을 해야만 했습니다!

  1952년, 만 일곱 살이었던 저에게 어머님은 ‘북한에 복음을 전하러 가라.’고 하셨습니다. 1962년, 어머니께서는 “예” 라고 답했던 제게 그 일을 [...]

[이삭칼럼]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저는 통일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럴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습니다. 저는 다만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은혜를 입었기에 하나님 나라를 [...]

[이삭칼럼] 언제는 위험하지 않았나요?

  북한에 일꾼을 보내는 일이 “위험하다.”고 할 때, “언제는 위험하지 않았나요?”가 저의 대답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죽음으로 여러 명의 영혼이 구원을 [...]

[이삭칼럼]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신의주를 바라보며 두 손을 높이 들고 울면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신의주를 축복하며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저는 중국과 평양을 드나들면서 늘 울었습니다. [...]

[이삭칼럼] 평양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그 말을 해야 했습니다. 평양의 고려호텔 1층 별실 식당에서 공산당 당원들에게 전했습니다. 판문각 별실에서도 소좌와 19명의 북한 군인과 [...]

[이삭칼럼] 빈손으로 천국 가시렵니까?

“성경을 배달하는 것도 선교냐?” 묻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방송도 선교냐? 라고 묻는 이도 있었습니다. 현장에 가기 싫으니까 “기도”만 한다고 비웃는 일도 [...]

[이삭칼럼] 무엇을 할지 묻고 또 물어봅니다!

저는 교회를 떠나 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제가 신학을 시작하기 바로 한 달 전에 있었던 교회 수양회에서 회심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

[이삭칼럼] 하나님이 기뻐하는 말씀배달입니다!

  모퉁이돌선교회의 사역은 무엇인가요? 한 마디로 “하나님 말씀 배달”입니다. 성경을 현지인들의 언어로 번역하고, 그 성경을 현지인들에게 배달하고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

[이삭칼럼] 차라리 죽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감옥에 갇힌 성도가 자신이 살아 나가기 위해 다른 지하 성도 한 사람을 고자질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살아남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

[이삭칼럼] 저 북녘 땅에 또 겨울이 다가오는데…

  1947년 만 두 살 때 저는 고향 땅을 떠나 서울의 냉천동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1950년에는 부친께서 삽교로 파송을 받았고, 부활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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