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평양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그 말을 해야 했습니다. 평양의 고려호텔 1층 별실 식당에서 공산당 당원들에게 전했습니다. 판문각 별실에서도 소좌와 19명의 북한 군인과 [...]

[이삭칼럼] 빈손으로 천국 가시렵니까?

“성경을 배달하는 것도 선교냐?” 묻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방송도 선교냐? 라고 묻는 이도 있었습니다. 현장에 가기 싫으니까 “기도”만 한다고 비웃는 일도 [...]

[이삭칼럼] 무엇을 할지 묻고 또 물어봅니다!

저는 교회를 떠나 본 일이 없습니다. 그런 제가 신학을 시작하기 바로 한 달 전에 있었던 교회 수양회에서 회심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

[이삭칼럼] 하나님이 기뻐하는 말씀배달입니다!

  모퉁이돌선교회의 사역은 무엇인가요? 한 마디로 “하나님 말씀 배달”입니다. 성경을 현지인들의 언어로 번역하고, 그 성경을 현지인들에게 배달하고 가르치고, 하나님의 말씀을 [...]

[이삭칼럼] 차라리 죽는 것이 더 행복합니다!

  감옥에 갇힌 성도가 자신이 살아 나가기 위해 다른 지하 성도 한 사람을 고자질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이 살아남을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

[이삭칼럼] 저 북녘 땅에 또 겨울이 다가오는데…

  1947년 만 두 살 때 저는 고향 땅을 떠나 서울의 냉천동에 살았습니다. 그리고 1950년에는 부친께서 삽교로 파송을 받았고, 부활절을 [...]

[이삭칼럼] 그냥 거기에 머무십시오!

  한 사람의 설교를 듣고 25년이나 교회를 떠났던 한 분이 주님께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제게 어떻게 글을 쓰고 설교를 준비하는지 [...]

[이삭칼럼] 어린이사역을 차근차근 준비해왔습니다!

저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강단에 오르곤 합니다. 매번 설교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유치원생부터 중·고등부 학생들 그리고 대학생들과 새로운 청년들이 [...]

[이삭칼럼] 그렇게 3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제게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하소연할 대상이 없었기에 주님께 아뢰었습니다. 성경을 어떻게 배달할지를 몰라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직접 대답하지 않으시고 [...]

[이삭칼럼] 그리스도의 군인이 가는 길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돌아와 몇 시간 되지 않았습니다. 새로 구입해준 차량을 타고 지방에 내려가 세 시간 강의하고 돌아왔습니다. 차량구입을 위해 기도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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