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이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한국 땅에 선교사들을 보내셨고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주 예수 [...]

[이삭칼럼] 지금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저는 성경을 배달하는 것이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을 가르치기 보다는 그들로 성경을 스스로 읽게 하고 그들이 [...]

[이삭칼럼] 왜 그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요?

    소련에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핍박과 아픔 속에서 남루한 옷을 입고 허름한 집에 살고 있음에도 얼굴과 눈빛에서 영원한 소망을 가졌다는 [...]

[이삭칼럼] 잠깐의 시간을 내어 주지 않으시렵니까?

  한 노인의 음성이 전화기를 통해 들려왔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묻지 말라고 하던 그 분이 “북한 선교를 한다지요?”라고 물었습니다. “예” 라고 [...]

[이삭칼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저는 성경 말씀을 의심해 본 일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무릎에서 하나님께서 홍해를 마르게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을 걸어서 [...]

[이삭칼럼] 위험할수록 더 많은 길이 있습니다!

  “위험하니 여행을 삼가십시오.”라는 경고 문자와 전화가 옵니다. 그러한 선교지의 환경이 오히려 가장 좋은 사역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

[이삭칼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발이 되지 않으시렵니까?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그렇게 말하는 선교사님이 있었습니다. 10여 년의 사역이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조언을 하였습니다.   [...]

[이삭칼럼] 평양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정당하게 선포되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를 켜서 메신저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를 와서 도우라! 우리에게 웃음을 되돌려 달라! 우리를 외면하지 말라!” [...]

[이삭칼럼] 통일 후 하겠다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서울을 떠나 이틀 밤 미국 집에서 머물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 미국 동남부의 한 작은 한인 교회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

[이삭칼럼] 하나님이라 불러본 기쁨을 아십니까?

  저는 북한에서 태어나 남한에서 자랐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평양에서 신학교를 다니시던 시절, 신학생들이 하나 둘 행방불명 되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

Logo Header Me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