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기뻐 눈물 흘리는 모습을 기대하며 길을 떠납니다!

    16개국에서 모여 복음통일을 준비하는 북한선교전략 회의에 참석하고 모두들 떠나는 날이었습니다. 저도 그 날 아침 일찍 숙소를 떠나 부지런히 [...]

[이삭 칼럼] 17년 넘게 지하교회를 이끌어 갔습니다!

  6·25 전쟁이 일어난 1950년 6월부터 1953년 7월까지 한반도는 피바다였습니다. 1953년 7월 27일에 휴전이 되고 전쟁은 끝났지만 남한 교회는 먹고 [...]

[이삭칼럼] 여러분은 원수를 사랑하고 용서하십니까?

약속은 지켜져야 합니다. 어렸을 때의 약속이었든 나이가 든 후의 약속이든 간에 말입니다. 6·25 전쟁 중에 어머니는 일곱 살 꼬마였던 저에게 [...]

[이삭칼럼] 감옥에 갇혀 있으며 자유하는 성도들을 여럿 만났습니다!

중국에서 류샤오보가 사망한지 1년이 지났습니다. 그의 아내 류샤는 지난 10일 9년 만에 가택연금이 풀려 독일로 출국했고 “중국의 인권은 더 악화된 [...]

[이삭칼럼] 이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한국 땅에 선교사들을 보내셨고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주 예수 [...]

[이삭칼럼] 지금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저는 성경을 배달하는 것이 제가 감당할 수 있는 최선의 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무엇을 가르치기 보다는 그들로 성경을 스스로 읽게 하고 그들이 [...]

[이삭칼럼] 왜 그 길을 걸어가고 있을까요?

    소련에서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핍박과 아픔 속에서 남루한 옷을 입고 허름한 집에 살고 있음에도 얼굴과 눈빛에서 영원한 소망을 가졌다는 [...]

[이삭칼럼] 잠깐의 시간을 내어 주지 않으시렵니까?

  한 노인의 음성이 전화기를 통해 들려왔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묻지 말라고 하던 그 분이 “북한 선교를 한다지요?”라고 물었습니다. “예” 라고 [...]

[이삭칼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저는 성경 말씀을 의심해 본 일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무릎에서 하나님께서 홍해를 마르게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을 걸어서 [...]

[이삭칼럼] 위험할수록 더 많은 길이 있습니다!

  “위험하니 여행을 삼가십시오.”라는 경고 문자와 전화가 옵니다. 그러한 선교지의 환경이 오히려 가장 좋은 사역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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