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잠깐의 시간을 내어 주지 않으시렵니까?

  한 노인의 음성이 전화기를 통해 들려왔습니다. 자신이 누구인지 묻지 말라고 하던 그 분이 “북한 선교를 한다지요?”라고 물었습니다. “예” 라고 [...]

[이삭칼럼]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저는 성경 말씀을 의심해 본 일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어머니의 무릎에서 하나님께서 홍해를 마르게 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땅을 걸어서 [...]

[이삭칼럼] 위험할수록 더 많은 길이 있습니다!

  “위험하니 여행을 삼가십시오.”라는 경고 문자와 전화가 옵니다. 그러한 선교지의 환경이 오히려 가장 좋은 사역환경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

[이삭칼럼] 아름다운 소식을 전하는 발이 되지 않으시렵니까?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아요.” 그렇게 말하는 선교사님이 있었습니다. 10여 년의 사역이 너무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조언을 하였습니다.   [...]

[이삭칼럼] 평양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정당하게 선포되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를 켜서 메신저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를 와서 도우라! 우리에게 웃음을 되돌려 달라! 우리를 외면하지 말라!” [...]

[이삭칼럼] 통일 후 하겠다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서울을 떠나 이틀 밤 미국 집에서 머물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 미국 동남부의 한 작은 한인 교회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

[이삭칼럼] 하나님이라 불러본 기쁨을 아십니까?

  저는 북한에서 태어나 남한에서 자랐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평양에서 신학교를 다니시던 시절, 신학생들이 하나 둘 행방불명 되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

[이삭칼럼] 한 분을 만나러 갑니다!

어릴 적 제 기억에 어머니는 신문 한 장을 펼쳐놓고 종일 울면서 기도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저도 신문을 보며 늘 [...]

[이삭칼럼] 남들이 말리는 것을 해야만 했습니다!

  1952년, 만 일곱 살이었던 저에게 어머님은 ‘북한에 복음을 전하러 가라.’고 하셨습니다. 1962년, 어머니께서는 “예” 라고 답했던 제게 그 일을 [...]

[이삭칼럼]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저는 통일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럴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습니다. 저는 다만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은혜를 입었기에 하나님 나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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