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평양에서도 하나님의 이름이 정당하게 선포되어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컴퓨터를 켜서 메신저를 확인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를 와서 도우라! 우리에게 웃음을 되돌려 달라! 우리를 외면하지 말라!” [...]

[이삭칼럼] 통일 후 하겠다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서울을 떠나 이틀 밤 미국 집에서 머물고 다음날 새벽에 일어나 미국 동남부의 한 작은 한인 교회에서 머물렀습니다. 그리고는 다시 [...]

[이삭칼럼] 하나님이라 불러본 기쁨을 아십니까?

  저는 북한에서 태어나 남한에서 자랐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평양에서 신학교를 다니시던 시절, 신학생들이 하나 둘 행방불명 되는 것을 보았다고 합니다. [...]

[이삭칼럼] 한 분을 만나러 갑니다!

어릴 적 제 기억에 어머니는 신문 한 장을 펼쳐놓고 종일 울면서 기도하셨습니다. 그런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저도 신문을 보며 늘 [...]

[이삭칼럼] 남들이 말리는 것을 해야만 했습니다!

  1952년, 만 일곱 살이었던 저에게 어머님은 ‘북한에 복음을 전하러 가라.’고 하셨습니다. 1962년, 어머니께서는 “예” 라고 답했던 제게 그 일을 [...]

[이삭칼럼] 십자가에서 흘린 피는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입니까?

  저는 통일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그럴 능력도 없고 실력도 없습니다. 저는 다만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은혜를 입었기에 하나님 나라를 [...]

[이삭칼럼] 언제는 위험하지 않았나요?

  북한에 일꾼을 보내는 일이 “위험하다.”고 할 때, “언제는 위험하지 않았나요?”가 저의 대답이었습니다. ‘한 사람의 죽음으로 여러 명의 영혼이 구원을 [...]

[이삭칼럼] 이보다 더 큰 영광은 없습니다!

신의주를 바라보며 두 손을 높이 들고 울면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신의주를 축복하며 그 자리를 떠났습니다. 저는 중국과 평양을 드나들면서 늘 울었습니다. [...]

[이삭칼럼] 평양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지 못할 이유가 없습니다!

  저는 그 말을 해야 했습니다. 평양의 고려호텔 1층 별실 식당에서 공산당 당원들에게 전했습니다. 판문각 별실에서도 소좌와 19명의 북한 군인과 [...]

[이삭칼럼] 빈손으로 천국 가시렵니까?

“성경을 배달하는 것도 선교냐?” 묻는 이들이 있었습니다. 방송도 선교냐? 라고 묻는 이도 있었습니다. 현장에 가기 싫으니까 “기도”만 한다고 비웃는 일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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