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편지] “예배당을 빼앗겼습니다”

동역자 여러분께!   “예배당을 빼앗겼습니다. 아니 그 건물은 그냥 남아 있습니다만 들어갈 수 없도록 봉쇄당했습니다. 예배에 사용됐던 모든 기물들은 어디론가 [...]

[동역자편지] 하나님은 자기 백성으로 예배케하십니다!

동역자님께!   저는 신학자가 아닙니다. 설교가도 아니고 목회자도 아닙니다. 다만 신학을 공부했고 길지 않은 동안 부목사로 지내다가 목사 안수를 받은 [...]

[동역자편지] 지금 한 권의 성경이 그 어느 때보다 귀한 때입니다!

동역자 여러분께!   지난 35년 동안 성경을 배달할 기회가 모퉁이돌선교회에 주어진 것은 대단한 축복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중국에서 [...]

[동역자편지] 여러분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아빠 이름이 뭐예요?” “아빠가 없어요.” “아빠는 없어도 아빠 이름이 있잖아요.” “아빠 이름은 몰라요. 엄마에게 물어보니 엄마도 아빠의 이름을 모른대요. 아빠는 [...]

[동역자편지] 그 일이 이달부터, 아니 오늘부터 변화가 시작되기를 기도합니다

1950년 6월 25일 그 날, 북쪽의 주민들은 전쟁이 시작된 후에도 혹시, 행여나 하며 머뭇거렸습니다. 가족과 함께 떠나 온 분들도 있고 [...]

[동역자편지] 오늘 말씀을 들어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냥 죽어가고 있습니다

동역자님께!   이제는 북한선교를 중단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남북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 논의를 했으니 통일이 곧 올 것이니까요. 통일이 [...]

[동역자편지] 그 땅에 내 백성들이 살아있다!

동역자님께! 미국 시민권을 가져야 북한선교를 할 수 있다는 어머니의 뜻을 따라 미국으로 떠난 것이 1967년이었으니 꼭 51년째가 됩니다. 어머니가 살아 [...]

[동역자편지] 아버지, 이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한국 땅에 선교사들을 보내셨고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

[동역자 편지] 여러가지 꿈을 다 이루어 주셨으니 더 큰 꿈을 가슴에 품는 것입니다.

동역자님께!   성경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우리 땅에 들어와 자유롭게 읽게 되기까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이들의 피가 흘려졌을까요? 성경을 쉽게 [...]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많이 보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동역자님께!   속초에서 순두부를 먹었습니다. 제가 그 동안 먹었던 순두부는 해물, 김치, 돼지고기, 소고기 등 이것 저것이 섞여 있었지만, 이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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