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편지] 저 죽어가는 북한의 영혼, 그리고 붉은 예수쟁이가 바로 우리의 이웃입니다.

동역자 여러분께!   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피 흘림이 있을 것이라고, 한국전쟁으로 인해 3차대전이 올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말에 저 [...]

[동역자편지] 건너 와서 우리를 도우라!

동역자 여러분께!   “건너 와서 우리를 도우라!” 사도행전 16장에 나와 있는 마게도냐 사람의 이 말은 왠지 모르게 간절함이 없는 단순 [...]

[동역자편지] 아무래도 심상치 않습니다

동역자 여러분께!   아무래도 심상치 않습니다. 미국의 발언이나 북한 쪽의 발언, 남한의 분위기도 심상치 않습니다. 그런데도 국민들은 여전히 아무렇지도 않은 [...]

[동역자편지] 주의 임재 속에

동역자 여러분께!   부모에게 거부당해 본 일이 있습니까? 아내나 남편에게 생각한 일이나 말을 거부당해 본 일은 없으십니까? 나이 든 후에 [...]

[동역자 편지] 거저 받은 것을 거저 주었을 뿐 입니다

동역자 여러분께!   오랫동안 믿음을 지켜온 시골의 한 노인이 있었습니다. 그는 성경 한 권을 얻기 위해 기도하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

[동역자편지] 성경 없이 지내는 이들에게 성경을 배달했을뿐입니다.

1983년, 제 중국으로의 첫 방문지가 홍콩이었습니다. 2년 후 모퉁이돌이 시작된 1985년부터 1997년까지 홍콩은 성경배달을 위한 기지가 됐습니다. 비자가 필요 없기에 [...]

[동역자 편지] 아파도 떠날 것입니다

아파도 떠납니다. 아파도 떠나야 합니다. 아파도 떠날 것입니다. 설교를 요청한 곳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동역자편지] 나는 네게 ‘증인이 되라’ 했다

어머니께서는 일곱 살이었던 저에게 북한에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에 순종하여 미국으로 이민을 떠났고, 신학 공부를 하고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그 [...]

[동역자편지] “내 잔이 넘치나이다”

일곱 살 밖에 되지 않았던 제게 어머님은 중국, 몽골, 러시아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 라고 답하기는 했지만 그 말의 의미는 몰랐습니다. [...]

[동역자편지]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노예나 종들은 일이 많아지면 싫어하지만, 신실한 종들은 일이 주어지는 것을 축복과 은혜로 받아드립니 다. 주인이 자신을 팔아버리지 않고 여전히 사용하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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