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편지] 그 일이 이달부터, 아니 오늘부터 변화가 시작되기를 기도합니다

1950년 6월 25일 그 날, 북쪽의 주민들은 전쟁이 시작된 후에도 혹시, 행여나 하며 머뭇거렸습니다. 가족과 함께 떠나 온 분들도 있고 [...]

[동역자편지] 오늘 말씀을 들어야 할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냥 죽어가고 있습니다

동역자님께!   이제는 북한선교를 중단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남북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 논의를 했으니 통일이 곧 올 것이니까요. 통일이 [...]

[동역자편지] 그 땅에 내 백성들이 살아있다!

동역자님께! 미국 시민권을 가져야 북한선교를 할 수 있다는 어머니의 뜻을 따라 미국으로 떠난 것이 1967년이었으니 꼭 51년째가 됩니다. 어머니가 살아 [...]

[동역자편지] 아버지, 이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 땅을 버리지 마옵소서. 하나님의 뜻이 있어서 한국 땅에 선교사들을 보내셨고 교회를 세우셨습니다. 많은 성도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를 [...]

[동역자 편지] 여러가지 꿈을 다 이루어 주셨으니 더 큰 꿈을 가슴에 품는 것입니다.

동역자님께!   성경이 우리말로 번역되어 우리 땅에 들어와 자유롭게 읽게 되기까지 그 과정에서 얼마나 많은 이들의 피가 흘려졌을까요? 성경을 쉽게 [...]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더 많이 보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동역자님께!   속초에서 순두부를 먹었습니다. 제가 그 동안 먹었던 순두부는 해물, 김치, 돼지고기, 소고기 등 이것 저것이 섞여 있었지만, 이번에 [...]

[동역자편지] 나 같은 죄인을 살리신 그 예수, 메시야, 그리스도

  동역자 여러분께! 유대인들은 나라를 빼앗긴 상황에서 노예 같은 삶을 살며, 오랫동안 메시야를 기다렸습니다. 가난과 질병으로 소망 없이 답답한 삶을 [...]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말씀을 온 세상에!

동역자님께!   저는 지난 32년간 오로지 평양만을 생각했습니다. 모퉁이돌선교회를 시작하면서 평양을 복음화하여 북한성도들이 지상으로 나와 예루살렘까지 갈 수 있기를 바라는 [...]

[동역자편지] 저 죽어가는 북한의 영혼, 그리고 붉은 예수쟁이가 바로 우리의 이웃입니다.

동역자 여러분께!   많은 사람들이 전쟁과 피 흘림이 있을 것이라고, 한국전쟁으로 인해 3차대전이 올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말에 저 [...]

[동역자편지] 건너 와서 우리를 도우라!

동역자 여러분께!   “건너 와서 우리를 도우라!” 사도행전 16장에 나와 있는 마게도냐 사람의 이 말은 왠지 모르게 간절함이 없는 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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