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카타콤

[어린이카타콤 2020.05] 그분들을 닮고 싶었어요!

    <이삭칼럼>   “지는 게 이기는 거다!” “손해 보고 살아야 한다! 밟히면서 사는 거다!” “때리면 맞아라! 그리고 미워해선 안 [...]

[어린이 카타콤 2019.12]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예수님이 오셨어요!

  <이삭칼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크리스마스에 울려퍼진 천사들의 노래입니다. 천사들은 [...]

[어린이 카타콤 2019.05] 두 마리 까치 입에 전도지를 물려 북한에 보낼 수 있다면…

  <이삭칼럼>   책상 앞에 앉아서 멀리 북녘 땅을 바라보는데 까치 두 마리가 날아와 앉았어요. 창문 밖에 있는 두 개의 [...]

[어린이 카타콤 2018.12] 어떻게 하나님을 없다고 할 수 있어요?

    <이삭칼럼>       다윗은 목자였어요. 목자는 양을 치는 사람을 말해요. 광야 생활에 익숙했던 다윗은 풀과 물이 있는 [...]

[어린이 카타콤 2018.5] 엄마, 천국에서 우릴 지켜주시라요!

    <이삭칼럼>       그곳에서 살고 계시는 할머니를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제게 큰 기쁨이었어요, 할머니의 [...]

[어린이 카타콤 2017.12] 하나님을 믿고 전하다 끌려간 요셉이 가족

    <이삭칼럼> 천국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십시오!   예수님은 어떻게 죽어야 할지 알고 계시면서도 제자들과 함께 베다니, 감람산, 겟세마네 동산을 [...]

[어린이 카타콤 2017.5] 북한 감옥에서 드리는 엄마의 기도

  이삭칼럼 깜짝 놀랄 경험을 했습니다   10일간의 순례행렬에 참여했던 분들이 서울로 떠났습니다. 저는 사역자들과의 만남을 위해 예루살렘에 남았습니다. 선교사님 [...]

[어린이 카타콤 2016.12] 약손 할아버지의 기도

    1993년, 뉴욕에서 마가복음이 인쇄된 복음 풍선을 준비해 북한으로 향했습니다. 풍선 마흔 개를 짊어지고 평양에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머물 숙소는 [...]

[어린이 카타콤 2016.5] 또 들려주세요!

    북한의 한 성도를 만났습니다. 그 분은 제게 조그마한 소리로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배도 고프고 돈도 없어요. 정말 가난하기 그지없습니다. [...]

[어린이 카타콤 2015.12] 그래서 눈물로 기도합니다

  1975년, 밤을 새워가며 북한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이 제게 “왜 북한만을 위해 기도하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1985년부터 북한과 [...]

모퉁이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