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카타콤

[어린이 카타콤 2018.5] 엄마, 천국에서 우릴 지켜주시라요!

    <이삭칼럼>       그곳에서 살고 계시는 할머니를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제게 큰 기쁨이었어요, 할머니의 [...]

[어린이 카타콤 2017.12] 하나님을 믿고 전하다 끌려간 요셉이 가족

    <이삭칼럼> 천국으로 가는 길을 선택하십시오!   예수님은 어떻게 죽어야 할지 알고 계시면서도 제자들과 함께 베다니, 감람산, 겟세마네 동산을 [...]

[어린이 카타콤 2017.5] 북한 감옥에서 드리는 엄마의 기도

  이삭칼럼 깜짝 놀랄 경험을 했습니다   10일간의 순례행렬에 참여했던 분들이 서울로 떠났습니다. 저는 사역자들과의 만남을 위해 예루살렘에 남았습니다. 선교사님 [...]

[어린이 카타콤 2016.12] 약손 할아버지의 기도

    1993년, 뉴욕에서 마가복음이 인쇄된 복음 풍선을 준비해 북한으로 향했습니다. 풍선 마흔 개를 짊어지고 평양에 들어갔습니다. 우리가 머물 숙소는 [...]

[어린이 카타콤 2016.5] 또 들려주세요!

    북한의 한 성도를 만났습니다. 그 분은 제게 조그마한 소리로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배도 고프고 돈도 없어요. 정말 가난하기 그지없습니다. [...]

[어린이 카타콤 2015.12] 그래서 눈물로 기도합니다

  1975년, 밤을 새워가며 북한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때 주님이 제게 “왜 북한만을 위해 기도하느냐?”라고 물으셨습니다. 그로부터 10년이 지난 1985년부터 북한과 [...]

[어린이 카타콤 2015.5] 옆집 형이 만들어준 십자가

    한 사람이 예수를 믿는다며 오마니 모시고 천국가야겠다고 강을 건너간 후 소식이 끊어졌습니다.   그리고 몇 달이 지난 후 [...]

[어린이 카타콤 2014.12] 예수님의 탄생을 노래하는 북한 아이들

  어린이 이삭칼럼 영혼을 구원하는 북한선교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할 뿐입니다.   1986년 7월, 9월 2일에 [...]

[어린이 카타콤 2014. 5] 예배와 기도시간을 기다리는 북한아이들

  어린이 이삭칼럼  “나는 부족한 것이 아주 많은 사람이야” 하고 생각하지는 않습니까? 그래서 이것만은 꼭 갖고 싶어 부모님에게 졸라본 적은 [...]

[어린이 카타콤 2013. 12] 북한에서 예배를 드려요

  어린이 이삭칼럼   할아버지를 천국에서 만날 수 있겠지요! 예수님은 잊혀진 자들, 버림받은 자들, 고통당하는 자들, 눈물 흘리는 자들, 병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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