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현장 이야기

[성경배달 이야기] 성경배달은 특별한 휴가입니다

“당신이 굳이 그렇게 위험한 성경배달 사역에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남편의 반대에 어찌할 수 없어 마음속으로 기도만 했습니다. 그렇지만 성경배달 사역이 [...]

[성경배달 이야기] 성경배달은 생명을 배달하는 사역입니다!

저는 72세의 김OO 목사입니다. 매달 받아보는 카타콤소식을 읽다가 북한에 성경이 귀하다는 것을 알고 난 후 몇 달 전부터 저도 한번 [...]

[선교현장 이야기] 그들의 고통이 아프게 다가옵니다!

  어느 때보다 지금 북녘을 위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북한사역의 중심에 서 있던 현지 일꾼의 빈자리로 인해 발을 동동 구르며 힘들어하는 [...]

[선교현장 이야기] 성탄절을 앞두고 이 땅에 단단히 서 있기를 소망합니다

  샬롬, 샬람! 저희는 새 생명을 우리에게 주신 예수님의 고향에 살고 있습니다. 저에겐 습관 하나가 있습니다. 잠을 자다가 어느 시에 [...]

[성경배달 이야기] 평생의 선생님을 모셔다 주셨습니다!

    “한국 사람들도 젓가락질을 하나요? 저는 지금껏 중국인들만 젓가락을 쓰는 줄 알았습니다.” 중국 산동성의 내륙 깊숙이 위치한 농촌지역에서 만난 [...]

[성경배달 이야기] 하나님의 말씀이 통일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한 선교단체에서 훈련을 받으며 북한선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북한에 대해 기도하던 중 유투브에서 이삭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모퉁이돌선교회 홈페이지에서 [...]

[선교현장이야기] 북한에 또 다시 3개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어디에서 왔습니까?” “평양의 D구역에서 왔습네다.” “선생님은 어디에서 왔습니까?” “내래 평양 M구역에서 왔습네다.” “그럼 아주머니는요?” “우리 집은 S구역에 있습네다” 북한에서 [...]

[선교현장 이야기] 호치민에서 평양까지

“저는 한국에서 기쁜 소식을 전해주고 싶어 왔습니다.” “기쁜 소식이라구요? 그게 뭔데요?” 호치민인문사회과학대학 영문과에 재학 중인 그녀는 기쁜 소식이 있다는 나의 [...]

[선교현장 이야기] 톰슨성경을 북한으로 가져가다!

20년 전, 북한에 들어갔던 일꾼은 그곳에서 오매불망 고대하던 친척들을 만났다. 그러나 설레는 마음으로 어렵사리 만난 가족들의 모습을 보게 된 일꾼은 [...]

[선교현장 이야기]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선교사로 부르심에 감사합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봐도, 그분의 은혜가 아니고서는 저는 절대 지금의 제가 될 수 없었습니다. 예전의 저는 불우하고 우울했으며, 매사에 근심 걱정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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