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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북한은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계속하며 한반도를 전쟁의 위협으로 몰아넣고 있으며,

이를 저지하려는 한국과 미국이 사드 배치를 결정하면서 중국과 러시아가 강력하게

반발하는 등의 먹구름이 깊이 드리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보다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전쟁에 대한 시기가 더욱 다급하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33장 3절에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라” 말씀하신 하나님께 한반도의 위급한 상황을 올려드리며 막아 서서 기도합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을 일으키려고 계략을 꾸미며 이 땅을 황폐케 하려는 악한 세력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남북한에서 전쟁을 일으키려는 궤계를 중지할지어다. 호세아 1장 7절에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말씀하심과 같이

이 땅은 전쟁이 아닌 복음으로 통일이 되어야 하고,

오직 하나님의 방법,

복음이 전해질 수 있는 방법,

하나님이 하시는 그 방법으로 통일이 이루어질 것임을 믿음으로 선포합니다.

그리고 열왕기하 17장 39절에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약속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힘과 능력이 되심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