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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느헤미야 21일 금식기도_열한째 날

시위를 주도하는 세력들을 대신하여 기도합니다!

 

한달 동안 온 나라가 걷잡을 수 없는 시위와 데모의 물결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서울과 각 지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확산되는 시위에 참여한 군중들이 혼자, 친구들과 가족 등을 대동하고 시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맨손이 아닌 손에 든 촛불과 피켓, 머리띠 조끼 등을 입고 거리를 메운 인파들로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것을 일컬어 축제라 말하고 즐기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군중심리에 따라 학업, 일상의 삶을 전폐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회개: “환상의 골짜기에 주 만군의 여호와께로부터 이르는 소란과 밟힘과 혼란의 날이여 성벽의 무너뜨림과 산악에 사무쳐 부르짖는 소리로다(사22:5)”

막대한 비용과 시간들이 투자되는 대규모 시위를 기획하고 주도하는 세력들을 대신하여 기도합니다. 전국적으로 확산되도록 대규모 촛불 시위를 악용하고자 교활하게 조정하는 세력들과 군중심리에 따라 심각한 고민 없이 참여한 사람들의 어리석음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간구: “마른 땅에 폭양을 제함 같이 주께서 이방인의 소란을 그치게 하시며 폭양을 구름으로 가림 같이 포학한 자의 노래를 낮추시리이다 (사25:5)”

시위를 축제로 착각하며 국가의 혼란을 가중시키는 대규모 시위로 확산되거나 장기화되지 않도록 주의 강한 손으로 막아주시고, 시위 군중들과 경찰 등이 충돌하여 유혈사태가 일어나지 않도록 긍휼을 더하여 주옵소서. 비록 시위를 하여도 질서를 유지하며 사람이 다치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선포: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습3:17)”

거대한 촛불시위의 발원지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세 앞에 드러나 제거됨으로 더 이상 국민의 순수한 의도를 악용하는 시위가 확산되지 않고 소멸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21pr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