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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와 민족을 위한 느헤미야 21일 금식기도_열넷째 날

중∙고등학생들이 데모에 합류하는 것을 막지 못한 교육계를 대신하여 기도합니다!

 

이번 촛불시위는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해 선언문을 낭송하는 모습이 유독 많았습니다. 이들 중에 많은 청소년들이 전교조 교사들의 왜곡된 사상과 말을 듣고 데모에 합류하는 현상이 많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전교조만이 아니라 학교와 교육계가 제대로 대처하지 못함으로 청소년들 이 데모 대열에 참여하도록 그 틈을 열어준 것이기에 그들을 대신하여 기도합니다.

 

회개: “주께서 이르시되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 하며 입술로는 나를 공경하나 그들의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사29:13)”

공부에 열중해야 할 대다수의 학생들이 학업을 전폐하고 시위 대열에 참여하도록 왜곡된 사상을 가르치고 대한민국의 역사성과 정체성에 회의를 갖도록 조장한 전교조를 비롯한 교육계의 죄악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신하여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간구: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엡4:21)”

학교와 교육계가 중 · 고등학생들에게 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을 갖도록 가르치고, 학업에 자신감을 잃고 자괴감에 빠진 학생들이 도피처 삼아 시위에 참여하지 않도록 학생들의 마음을 지키주시고 주의 긍휼을 부어주옵소서.

 

선포: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딤전4:16)”

교육계가 학생들에게 애국애족의 마음을 심어주고 바른 역사관을 가르치며, 시위에 참여토록 조장하는 그 어떤 궤계도 예수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세 앞에 서지 못함을 선포합니다.

 

 

21pray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