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문화예술을 체제유지에 어떻게 이용하나?

 

북한주민들에게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기 위해 북한에서 연극, 뮤지컬, 영화 등을 제작하는 문화예술분야에서 종사하다가 탈북하여 영화 「너는 내 것이라」를 제작해 미국공영방송 BBG 추천 벌크 어워드 국제기자상을 수상하고, 창작뮤지컬 「Until The Day」 외 다수 작품의 연출 및 예술감독을 맡아 활동하고 있는 오진하 감독을 초청해 북한의 문화예술의 활동과 역할 등에 대해 듣고 북한선교와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듣고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 일시 : 2017년 6월 26일(월) 저녁 7시
  • 장소 : 성민교회 (지하철 2호선 방배역 2번출구 도보 1분)

 

       찾아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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