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당국이 지난 15일 김일성 탄생 105주년을 기념하며 대남선전용 삐라를 대거 살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5일 경기 및 강원도에서 100여 장의 삐라가 발견되었으며 17일에는 인천에서 790장의 전단이 무더기로 발견됐다. 삐라에는 태양절을 기념하며 김일성을 칭송하는 내용과 ‘반통일 보수세역을 내쫓자.’ 라는 남한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매년 200만 장에 달하는 삐라가 수도권 등지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전했다.

 

거짓과 허구로 세워진 북한의 정치 체제를 선전하기 위하여 남한으로 삐라를 살포하는 북한 당국이 그 어리석음을 깨닫고 민생 안정에 힘을 쏟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시편 28편 8-9절에 “여호와는 그들의 힘이시요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의 구원의 요새이시로다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며 주의 산업에 복을 주시고 또 그들의 목자가 되시어 영원토록 그들을 인도하소서” 말씀하신 주님. 자기 배만 채우고 민생을 돌보지 않는 악한 지도자의 통치 아래 고통 당하는 북한 주민들의 신음소리를 들어주시옵소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북한 주민들을 구원하시고 친히 우리의 목자가 되어 주시며, 김정은의 자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를 세워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북한 주민들의 민생을 돌보아 그들의 살 길을 열어주시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복을 누려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옵소서. 복음으로 하나된 한반도에서 남과 북의 성도들이 하나되어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송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