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연합뉴스는, 중국 공군에 비상령이 내려진 분위기가 감돌고 있으며 중국군이 보유 전략과 정보 자산을 한 군데에 집중시키고 공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고 보도했다. 이달 초 열린 미〮중 정상회담 이후 미〮중 양국이 북한 압박 강화를 협력하는 양상으로 바뀌면서 이 같은 조치가 북한을 겨냥한 기색이라는 분석이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북한 인민군 창건일(25일)에도 6차 핵실험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북한의 이상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런 중국의 움직임은 북한에 불미스런 행동을 하지 말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내는 의미로도 볼 수 있다.

 

미〮중 정상회담 이후 중국의 변화된 듯 보이는 북한 정책이 한반도의 군사적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며 전쟁을 막아서는 기도를 올려드려야 한다.

 

시편 5편 11-12절에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 말씀하신 주님. 중국군의 군사적 움직임이 북한을 향하며, 한반도에 긴장이 감도는 상황을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중국이 북한과 더 이상 악한 일을 도모하지 않도록 지도부의 결정을 주관하여 주시고, 미국과 중국이 협력하여 전쟁을 막고 한반도의 평화를 유지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중국의 경고를 받고 있는 북한이 악에서 돌이켜 미사일과 핵 개발을 포기하도록 이끌어주시고, 한반도에 피 흘림 없는 통일을 이루어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72년간 흑암의 긴 터널에 갇혀 고통 당하는 북한 주민들이 자유케 되어 예수님을 영접하는 복을 누리고, 북한 땅 가운데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흘러 넘치게 하옵소서. 이 모든 일을 이루실 크고 위대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