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설 명절이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만나지 못했던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민족 대이동으로 인하여 넘쳐나는 차량으로 고속도로가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함 보다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가족들을 만나 사랑을 나누는 설 명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신명기 5장 7절에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명령하신 하나님께, 민족의 고유한 전통풍습을 지키고 조상을 섬긴다고 하면서 우상을 섬기는 죄악을 이 땅의 백성들이 자행되지 않도록 지켜주옵소서.

 

또한 에스겔 39장 7절에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에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을 민족들이 알리라 하라” 말씀하신 하나님, 설 명절 기간에도 계속되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행해지는 모든 경기와 행사들이 하나님의 뜻을 거역하는 죄악과 그 영향력들로 이 땅을 더럽히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