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3일 의안번호 2011936 ‘혐오표현규제법안’이 법률안건으로 제안되었다. 이 안건은 더불어민주당 김부겸의원을 비롯한 16명, 국의의당 2명, 민주평화 1명, 무소속 1명 등 20명이 발의자로 참여했다. 제안의 주요내용에 “‘혐오표현’을 성별, 장애, 병력 등에 대해 개인 또는 집단이 가지고 있는 특성을 차별하거나 분리, 구별, 제한, 배제하는 내용을 공개적으로 드러낼 경우, 3천만원 이하의 벌금이나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여기에서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 된 우리가 유의해야 할 부분이 ‘성별의 특성을 차별’ 한다는 내용에 ‘동성애’와 관련된 모든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이다. 만일 이 법안이 통과되면 교회에서 ‘동성애가 죄’라는 표현조차 불법이 되어, 벌금과 실형을 면키 어렵게 된다. 그러므로 발의된 이 법안이 국회에 의결되어 상정되지 않도록 문제의 심각성을 알아 기도하면서 다음 주소를 클릭해서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고, ‘혐오표현규제법안’에 찬성하는 20명의 의원들 사무실로 전화해 강력한 항의를 하는 자세도 필요하다.

http://likms.assembly.go.kr/bill/billDetail.do?billId=PRC_X1Q8S0U2S1B3O1Z1Z3B3G2W0Y6R4K4

 

창세기 5장 2절에서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말씀하신 창조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남자와 여자로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께 간구합니다. 현재 국회에 김부겸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협오표현규제법안’이 의결되지 않도록 막아주시고, 여기에 동조한 20명의 의원들도 자발적으로 참여를 철회하도록 주께서 주관하여 주옵소서. 로마서 1장 27절에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는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남자가 남자를, 여자가 여자를 탐하는 죄악이 이 땅에 횡행하지 못하게 하시고,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로 이러한 사회의 죄악에 대해 책임의식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제사장적 기도로, 이 땅에 하나님의 거룩함이 회복되도록 엎드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