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4월 27일 남북정상회담이 판문점 남측지역 평화의 집에서 개최된다. 이번 남북정상회담을 위해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의 기도가 그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

 

첫째, 남한을 대표하는 문재인대통령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사 어둠의 세력에 빠지지 않게 보호해 주시도록

둘째, 회담에 임하는 문재인대통령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시도록
셋째,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될 때 특별히 문재인 대통령과 나누는 모든 대화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결정이 되어져, 남북한이 하나님의 축복을 누릴 수 있도록
넷째, 남북정상회담이 하나님의 강권적인 은혜 가운데 진행되게 하시고, 결정되는 모든 과정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평화적 통일을 이루는 길이 활짝 열리도록 지금부터 남북정상회담이 끝날 때까지 지속적인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

 

시편 121편 5절에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말씀하신 하나님께 4월 27일 진행될 남북정상회담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남한을 대표하는 문대통령이 어둠의 세력의 영향에 빠지지 않게 보호해주시고 그의 생각과 마음을 지켜주시며 그의 입을 통하여 나가는 모든 말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대화가 일방적인 것이 아닌 하나님의 선한 뜻을 찾는 것이 되게 하시고, 결정되는 모든 것이 남북 양측의 노선을 뛰어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이 되게 하옵소서. 이를 통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으로 평화적인 통일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는 공간과 시간, 그곳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까지도 하나님께서 천군과 천사들로 호위하게 하사 오직 하나님의 방법과 평강으로 모든 일이 이뤄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