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동신문은 김정은이 함경북도 일대의 건설장과 조선소, 공장 등을 시찰하며 조목조목 문제점을 지적하며 책임자를 엄중히 문책, 조사하라고 내용을 상세히 다루었다. 이와 같이 김정은은 대북제재로 무역의 길이 막히자 내부적으로 경제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북한의 경제발전은 북한주민들이 아니라 체제유지를 위한 것이다. 당장 먹을 것이 궁한 북한주민들에게 그의 질책은 어불성설이다. 현 북한정권이 무너지고 새롭게 변화되어 북한주민들이 겪고 있는 경제적 어려움이 개선되도록, 영적 우상숭배의 죄악이 끊어지고 김정은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께만 영광돌리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출애굽기 1장 11절에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 하여 그들에게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북한의 지도자가 자신을 위해 주민들에게 갈수록 더 엄한 일을 시키고 있는 상황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계획경제체제로 모든 것을 국가와 사회협동단체의 소유로 묶어두어 북한주민들이 삶을 꾸려나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주지 않고 헌납만 요구하는 북한의 체제가 변화되고 시장경제가 더욱 자유롭게 허용되어 북한의 현 체제에 더 큰 위협이 되게 하옵소서. 또한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통하여 북한주민들에게 복음이 전해지는 문이 더 활짝 열리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북한주민들이 김씨일가를 숭배하는 죄악이 끊어지고,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는 날이 속히 오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