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현재 경제난으로 인해 무상치료제가 제대로 운영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북한주민들은 암시장에서 비싼 비용을 지불하고 의약품을 구해야 한다. 약값과 진료비를 감당할 수 없으면 어쩔 수 없이 치료를 포기하거나 아편과 모르핀, 빙두와 같은 마약에 의지하게 된다.

 

그런데 북한주민들이 어떻게 마약을 구할 수 있었을까? 그 이유는 국가차원에서 ‘백도라지 사업’을 주도하여 아편계 마약과 각성제를 재배하여 유통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의 재정을 불리기 위해 마약사업도 서슴지 않는 북한 당국의 악행이 중단되고, 현재 통치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김정은 정권이 속히 무너지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요한복음 525에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마약에 의지하게 된 북한주민들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정권 유지를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자금을 확보하며 북한 주민들을 마약 중독으로 내모는 북한 정권이 속히 무너지고 그 자리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지도자가 세워지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북한 땅에 하나님의 말씀이 편만하게 전해지고, 영적으로 죽은 자들이 살아나는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북한성도들이 자유롭게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