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시23:4)

 

북한이 핵무기를 완성한 후, 한반도를 중심으로 주변강국까지 가세하여 출렁이고 있습니다. 남북한의 관계 또한 답보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이 나라의 경제상황이 어려워지고 청년실업률은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나라도, 사회도, 가정도, 개인들까지 소망을 말하는 이들을 찾아보기 어려운 세대입니다. 심지어 기도하는 자들조차도 낙심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우겨 쌈을 당하는 환경을 바라보며 낙심할 것이 아니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로 우리를 안위하시는 하나님께 구원이 있음을 말씀하십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이 나라와 민족의 안전이 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해야만 합니다.

 

모퉁이돌선교회에서는 10월 27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라는 주제로 전회원 기도회를 갖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 나라와 민족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되시고 우리를 안위하시는 하나님께 나아가 기도할 분들을 초청합니다.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본회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 10월 정기기도모임은 10월 27일 전회원기도회로 대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