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로 복음전할 사역자를 훈련합니다!

 

북한에도 복음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해방 이후 공산화된 북한은 74년동안 철저하게 하나님을 대적하고, 기독교와 선교사들을 증오하도록 주민들을 세뇌시켜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북한의 문을 여실 때 어떻게 복음을 전할 수 있을까요?
북한주민들이 좋아하고 친근한 스포츠를 통한 복음전파는 북한과 같이 닫혀진 지역에 예수님을 소개하고 복음을 전하는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그리하여 모퉁이돌선교회는 KRIN(Korea Reconciliation Initiative and Network)과 싸이카스 (Community Youth Children and Sports –지역청소년과 어린이 그리고 스포츠) 훈련을 실시합니다. 싸이카스는 북한의 전 세대에 복음을 전해 예수님을 영접하도록 이끌며, 특별히 이들을 예수님 안에서 그 사회의 기독교 리더로써 성장시키도록 하는데, 여러분은 싸이카스(CYCAS)를 통해 훈련된 지도자로써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복음전파에 관심 있는 누구나 훈련에 초대합니다.
특별히 KRIN에서는 스포츠섹터를 통해 복음전하기에 열심 있는 훈련생들을 위해 훈련비를 지원합니다. 총 20만원 훈련비중 17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하여, 이들로 북한에 문이 열리면 헌신된 일꾼으로서 사역하기를 격려하며 지원합니다.

 

 

 

싸이카스 훈련 과정 신청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