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신형 외제차를 타는 모습이 포착돼 대북제재 위반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의 북한 전문 매체 NK 뉴스에 따르면 이 차량은 2018년식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으로, 뒷좌석 문 주변이 일반 고객에게 판매되는 것과 달리 방탄 처리가 됐다고 한다. 해외 자동차 전문 매체는 벤츠 자체 제작 방탄 차량의 경우 자동소총의 철갑탄이나 수류탄, 지뢰 공격에도 승객을 보호하며, 18억 원을 호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미국 터프츠 대학 이성윤 교수는 “김정은의 새 벤츠 차량은 중국 중개상을 통해 수입됐을 것”이라며 “이는 대북제재 위반이 북한은 물론 중국 등 다른 나라들에 의해 이뤄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대북 제재를 어기면서까지 최고급 외제차를 포기하지 않는 김정은의 호화 사치가 멈춰지고, 일반 주민의 어려운 생활상을 돌보는 지도자로 세워지기를 기도한다.

 

“그가 얼마나 자기를 영화롭게 하였으며 사치하였든지 그만큼 고통과 애통함으로 갚아 주라 그가 마음에 말하기를 나는 여왕으로 앉은 자요 과부가 아니라 결단코 애통함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니”

요한계시록 18절 7절 말씀을 의지하여 김정은의 초호화 낭비 생활이 근절되기를 기도합니다. 많은 주민들이 영양 실조로 고통받으며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는 와중에도 김정은은 50억 달러로 추정되는 비자금을 사용해 온갖 사치품을 사들이고 제왕적인 향락을 즐기고 있습니다. 김정은의 호화 사치품 수입이 멈춰짖게 하시고 일반 국민들의 생활과 보건, 식량 공급을 위해 힘 쓰는 지도자가 되게 하옵소서. 이를 통해 북한에 개혁 개방 정책이 추진되고, 복음이 전파되는 기회가 늘어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