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김정은을 비판하는 이름, ‘진싼팡즈’가 중국 인터넷에서 검색된다!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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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북한에 대한 제재에 돌입하면서 북한 김정은을 조롱하는 호칭에 대한 인터넷 검색어 차단도 해제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동안 중국 네티즌이 김정은을 비판할 때 부르는 ‘진싼팡즈(김씨 일가의 뚱보 3세라는 뜻)’가 중국 최대 검색엔진인 바이두에서 검색이 안되도록 차단돼 있었으나 9일 현재 원활하게 검색되고 있다. 중국이 ‘진싼팡즈’의 검색차단을 해제한 데 이어, 자국에 들어온 북한 선박이 돌아가는 것을 10일부터 금지할 것임을 통보했다. 사실상 중국이 북한 선박과의 교역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이다. 이에 앞서 중국은 북한 선박의 단둥항 입항을 금지한 바 있다. 중국이 강한 조치를 하는 것은 중국이 그간 북한에 느슨하게 대응했다는 국제사회의 비판을 피하려는 의도로 보여 진다.

 

이처럼 중국을 비롯한 국제사회의 북한에 대한 제재가 본격화되면서 가장 고통을 당할 대상은 바로 북한주민들이다. 80% 이상이 장마당에 나가 경제활동을 해야만 생존이 가능한 북한에서 주민들이 어려움 당하는 것이 아니라 당국자들이 백기를 들고 투항함으로 피 흘림 없는 복음으로의 통일의 문이 활짝 열려지도록 기도해야 하겠다. 중국에서의 북한 제재가 본격화 되는 상황을 여호와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시편 121편의 말씀으로 기도합니다.

 

북한의 당국자들이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북한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북한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여호와께서 북한을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북한을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 북한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는 북한을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북한의 오른쪽에서 북한의 그늘이 되시나니 낮의 해가 북한을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북한을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여호와께서 북한을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북한을 지키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북한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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