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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당국이 지난해 주민들에게 발전소 건설을 위한 모금을 강요하고서도 전기를 정상 공급하겠다는 약속은 아직까지 지키지 않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21일 보도했다.

올해부터 전력이 정상 공급될 것이라고 약속한 북한당국의 강요에 주민들은 어쩔 수 없이 어려운 형편에도 발전소 자금을 모아 바쳤다. 하지만 김일성·김정일 동상이 있는 주변에만 하루 20시간씩 제한적으로 공급되고 있을 뿐이다.

 

주민들에게 전기공급을 하겠다면 강요해 모은 돈으로 우상숭배의 진원지가 되고 있는 김일성과 김정일 동상이 세워진 주변만을 밝히며 부끄러운 줄 모르는 북한지도부의 악행이 중지되고, 주민들에게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정책이 실행되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이사야 45장 21절에 “너희는 알리며 진술하고 또 함께 의논하여 보라 이 일을 옛부터 듣게 한 자가 누구냐 이전부터 그것을 알게 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당국이 발전소를 건설해 전기를 공급하겠다며 주민들에게 돈을 모아 놓고도 전기공급은커녕 김일성과 김정일의 동상이 세워진 곳만을 밝히먀 우상숭배를 조장하는 악행을 고발하며 간구합니다. 북한의 곳곳에 세워진 김일성과 김정일의 동상이 파하여지고 그 곳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교회들이 세워질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우리로 하나님이 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권세로 선포합니다. 북한에 세워진 모든 우상숭배의 지원지들은 파하여지고 무너져 내릴지어다. 그리하여 북한주민들이 자유로이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할 수 있는 통일의 날이 속히 임하기를 선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