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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5월 7일 제7차 당대회를 앞두고 70일 전투로 북한주민들을 독려하며 회의에서 내세울 성과 창출에 주력하는 가운데 최근 북한매체에 ‘김정은 강성대국’ , ‘김정은 조선’ 등 우상화하는 신조어가 빈번하게 사용되고 있다.

이러한 점을 감안해 볼 때 5월7일 36년 만에 열리는 북한 제7차 당대회의 키워드는 김정은을 우상화하는 것에 맞춰질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북한은 제7차 당대회를 통해 김정은 영도체계 구축을 위해 과거 폐지됐던 직위를 부활시켜 김정은을 추대하거나 기존 김정은이 보유하고 있던 직위의 권한을 한층 높이고, 권력 강화를 위해 당 조직을 개편할 수도 있다.

 

이렇듯 김정은의 우상화와 군사력 과시 그리고 사상 교양 강화 등을 중심으로 개최될 당대회를 통해 북한에서 우상화의 죄악이 강화되지 않도록 막아서는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

 

고린도전서 10장 14절에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말씀하신 주님, 북한에서 김정은의 우상화를 본격화하는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김일성으로부터 시작된 우상화의 죄악이 북한 땅을 가득 채우고 있는데 김정은을 우상화하는 일에도 속도를 내고 있는 북한의 죄악이 그치게 하옵소서. 무엇보다 북한에 세워진 각종 동상과 혁명화전적지와 사적지 그리고 김일성연구실 등이 폐지되게 하시고, 하루 속히 북한 체제가 무너져 내려 모든 주민들이 하나님을 경외하며 믿는 복을 누리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