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바로 오늘 이곳에서, 광야의 외치는 소리가 되길…

종일 차에 실려서 도착한 숙소의 이름이 ‘천천히’였습니다. 우리말로 ‘느긋이!’라고 옮겨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마치 저를 보고 “얘야! 이젠 좀 천천히 [...]

[이삭칼럼] 예수 그리스도가 왕이심을 기뻐하는 성탄예배

    구세주 예수님은 메시아 그리스도이십니다. 기름 부음 받으셨습니다. 예언대로, 언약대로 오셨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은 예언의 성취입니다. 예수님은 성육신하셨으며 빌라도에게 고난을 [...]

[이삭칼럼] 마지막까지 예수 닮는 그 사람을 찾으십니다

    “다 이루었다!” 요한복음 19장 30절의 기록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하실 일을 다 채우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와 닿습니다. 그 완전함. [...]

[이삭칼럼] 한 사람의 사죄로 자유케 되었습니다!

    저는 50년 동안 일본을 미워하고 증오했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1945년부터 1995년까지였습니다.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일본이 조선 땅을 짓밟았고 모든 [...]

[이삭칼럼] 이웃 된 책임을 다하고 있나요? (2019.09)

    제게 주어진 일을 할 뿐입니다. 중국에서 그랬고 북한에서도 그랬고 이스라엘에서도 그랬습니다. 할 수 없는 일을 찾기보다 나에게 주어진 [...]

[이삭칼럼]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성경 배달의 어리석음을 핀잔하며 욕하는 교단의 목사들을 경험했습니다. 성경 한 권을 얻기 위해 울며 기도하던 이들이 받아 든 성경이 [...]

[이삭칼럼] 그 5천 권을 누가 운반했는지 아십니까? (2019.07)

  아들은 노란 봉투를 어머니에게 갖다 드렸습니다. 그 봉투에는 한 졸병 군인 아이가 “소좌님! 오늘 우리가 처형한 아이들이 가지고 있던 [...]

[이삭칼럼] “형제자매들이 다 내 가족이라오!”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도다” 시편 137편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바벨론으로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들은 시온의 노래를 [...]

[이삭칼럼] 꿀송이보다 더 단 말씀 알맹이를 먹습니다!

  알맹이는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 않고 껍데기만 덜렁 남아 있었어요. 종이는 약간 도톰했는데 그 위에 글자 네 개가 선명하게 박혀 [...]

[이삭칼럼] 지금이야말로 성경을 가져다주어야 할 때입니다!

  남루한 옷에 얼굴이 쪼글쪼글한 여인이 내민 손은 떨리고 있었습니다. 눈은 금방이라도 눈물을 쏟을 듯 붉었고, 어조는 왠지 강하게 느껴졌습니다. [...]

모퉁이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