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삭칼럼

[이삭칼럼] 어린이사역을 차근차근 준비해왔습니다!

저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 두려움과 경외함으로 강단에 오르곤 합니다. 매번 설교하는 대상이 다릅니다. 유치원생부터 중·고등부 학생들 그리고 대학생들과 새로운 청년들이 [...]

[이삭칼럼] 그렇게 31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제게는 재정적인 어려움을 하소연할 대상이 없었기에 주님께 아뢰었습니다. 성경을 어떻게 배달할지를 몰라 하나님께 물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직접 대답하지 않으시고 [...]

[이삭칼럼] 그리스도의 군인이 가는 길입니다!

  이스라엘에서 돌아와 몇 시간 되지 않았습니다. 새로 구입해준 차량을 타고 지방에 내려가 세 시간 강의하고 돌아왔습니다. 차량구입을 위해 기도하며 [...]

[이삭칼럼] 북한지하교회 모습입니다!

눈을 뜬 채 소리 내지 않고 기도해야 했습니다. 그의 중얼거림은 분명히 찬송이었고 무엇인가 외우고 있었습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였습니다. 그리고 혼자만 [...]

[이삭칼럼] 통일의 날까지 북한에 하나님의 말씀을 부지런히 심어야 합니다!

  1967년 이민을 떠났던 저는 1979년부터 교회사역을 맡았습니다. 그리고 1982년 목사 안수를 받고 난 1년 뒤 중국 정탐여행을 하고 돌아와 [...]

[이삭칼럼] 교회마저 마음 둘 곳 없습니다!

마땅히 찾아갈 곳도 없고, 찾아가 만날 친척도 없고, 특별히 명절이나 특별한 날이 될 때 하늘을 바라보며 먼 옛날의 고향 친구들과 [...]

[이삭칼럼] 눈물로 기도의 잔을 채웁니다!

저는 나라와 민족을 구해 달라고 많이 울었습니다. 그들이 불쌍해서 울었습니다. 그러기를 30년이 지나도록 울었습니다. 요즈음도 울지만 우는 이유가 바뀌었습니다. 하나님이 [...]

[이삭칼럼] 제 귀에 들려진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통일을 준비하라!”

“거기 너 있었는가? 그 때에 주가 그 십자가에 달릴 때 오~~~ 때로 그 일로 나는 떨려 떨려 떨려 거기 너 [...]

[이삭칼럼] 엄마, 저 사람들을 언제까지 도와줘야 해?

저는 만 두 살이던 1947년 황해도 고향을 떠나 서울의 냉천동에 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1950년 부친께서 삽교로 파송 받아 함께 떠난 [...]

[이삭칼럼] 하나님의 말씀은 오늘도 살아 역사하십니다!

성경이 없어 울부짖는 성도들을 보셨습니까? 성경을 빼앗겨 불태워진 후에 빈 손으로 주님의 이름만을 부르던 성도들의 찢어진 마음을 아십니까?   김칫독에 [...]

모퉁이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