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콤 소식

[카타콤특집 2] 빨리 당겨 돌아가고 싶습니다! (2019.09)

잇몸이 녹아내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 치료 차 한국에 나왔습니다. 걱정했는데 하나님께서 좋은 선생님과 환경을 허락하셔서 은혜 중에 치료받고 [...]

[카타콤특집 1] 선교사의 눈물, 그리고 회복 (2019.09)

    하나님의 격려로 다시 일어납니다   나는 감히 선교사를 꿈꾸지 않았습니다. 나 같은 사람을 하나님이 부를 리 없다고 생각했기 [...]

[카타콤특집2] 그 기도를 들으시고 나를 살려주신 하나님!(2019.08)

  나는 함경북도 함흥집결소(감옥)에 갇혀 고통에 신음하며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다. 처음 중국에 나와 일할 곳을 찾아 여기 저기 헤매던 나는 [...]

[카타콤특집1] 지금도 진행중인 탈북행전, 하나님의 역사를 만화로 담는 것이 저의 부르심입니다(2019.08)

  북한에서 부활절 달걀을 받았다   “해마다 4월이 되면 할머니가 계란을 나눠 주셨어요. 재미있는 이야기도 같이 들려 주셨는데 그때는 그게 [...]

[카타콤특집]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성경을 배달합니다!

  북한, 중국, 소수민족, 아랍, 이스라엘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다리는 백성들이 있다. 모퉁이돌선교회는 지난 34년 동안 이들에게 그들의 언어로 된 성경을 [...]

[카타콤소식 3] 아랍: 성경의 오병이어를 경험하다(2019.07)

처음 만나는 터키의 공기, 냄새, 색깔은 낯설었지만 기분 나쁘지 않은 어색함으로 다가왔다. 우리를 마중 나온 김 선생은 이란에서 8년간 사역하다가 [...]

[카타콤소식 2] 중국: 주석 성경이 보내진 곳에 부흥이 일어납니다!(2019.07)

  “설교가 질적으로 달라졌습니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이 깊어지고 넓어지고 풍성해지니 교회가 날로 성장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작년 12월, 중국의 모 [...]

[카타콤 특집 1] 북한 성도에게 보내진 성경 한 권으로 수십 명이 예수를 믿고(2019.07)

  “다음 번 올 때 성경책을 갖다 줄 수 없겠는가?” “그건 안 돼. 몸수색을 다 하는걸. 그것만은 절대 못 해.” [...]

[카타콤특집 2] 기도로 선교할 수 있습니다!(2019.06)

  “여기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조선으로 돌아간 한 사람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서 눈물로 기도하는 선생님들을 보고, ‘아 진짜로구나! [...]

[카타콤소식 1]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 이렇게 기도한다! (2019.6)

“아버지, 오늘 북한 교회가 다 무너졌습니다. 북한은 살얼음 땅입니다. 아버지, 북한 교회를 복원하시고… 이 민족을 버리시지 아니 하시려고 역사하시는…”   [...]

모퉁이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