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편지] 하나님 아버지, 언제 저 땅을 회복시켜 주시렵니까?

동역자 여러분께   베트남 하노이에서 미국과 북한의 통치자들이 회담을 한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했습니다. 그때 저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 강화도에 있었습니다. [...]

[동역자편지] 하나님을 날마다 경험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외조부의 신앙의 삶을 보며 살았습니다. 지독하게 가난했던 1950년대와 60년대를 경험하며 살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머님은 언제나 하나님이 공급하심을 [...]

[동역자편지] 이거이 우리 생명을 위해 쓰여지지 않갔소?

제니스 혹은 지너스라 부르는 라디오를 아시나요? 저는 한때 그런 라디오를 갖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이민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제니스 라디오를 잊고 [...]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동역자 여러분께!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

[동역자편지] 그런 것도 필요한 줄 몰랐네요?

공산권에 성경을 배달하는 선교를 한다고 하면 사람들은 “그것도 선교냐?”라며 비웃습니다. 성경 배달이 무슨 선교냐는 겁니다. 남들의 말보다는 사실 저 스스로가 [...]

[동역자편지] “예배당을 빼앗겼습니다”

동역자 여러분께!   “예배당을 빼앗겼습니다. 아니 그 건물은 그냥 남아 있습니다만 들어갈 수 없도록 봉쇄당했습니다. 예배에 사용됐던 모든 기물들은 어디론가 [...]

[동역자편지] 하나님은 자기 백성으로 예배케하십니다!

동역자님께!   저는 신학자가 아닙니다. 설교가도 아니고 목회자도 아닙니다. 다만 신학을 공부했고 길지 않은 동안 부목사로 지내다가 목사 안수를 받은 [...]

[동역자편지] 지금 한 권의 성경이 그 어느 때보다 귀한 때입니다!

동역자 여러분께!   지난 35년 동안 성경을 배달할 기회가 모퉁이돌선교회에 주어진 것은 대단한 축복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 중국에서 [...]

[동역자편지] 여러분의 이웃은 누구입니까?

“아빠 이름이 뭐예요?” “아빠가 없어요.” “아빠는 없어도 아빠 이름이 있잖아요.” “아빠 이름은 몰라요. 엄마에게 물어보니 엄마도 아빠의 이름을 모른대요. 아빠는 [...]

[동역자편지] 그 일이 이달부터, 아니 오늘부터 변화가 시작되기를 기도합니다

1950년 6월 25일 그 날, 북쪽의 주민들은 전쟁이 시작된 후에도 혹시, 행여나 하며 머뭇거렸습니다. 가족과 함께 떠나 온 분들도 있고 [...]

모퉁이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