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편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무슨 기도를 하십니까?

최근에 이런 질문을 받았습니다. “미국이 한국을 포기한다면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나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어요? 저는 미국의 한국 포기는 둘째 문제라고 [...]

[동역자 편지] 바로 오늘 생명을 걸고 기도할 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동역자 여러분께!   “하나님이 한반도를 포기하시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치 문화 경제 도덕 언론 어느 구석도 희망찬 모습을 보기 [...]

[동역자편지] 오늘도 성도들이 성경을 원하고,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

동역자님께!   주님은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열두 살에 예루살렘에 갔다가 아들을 잃어버린 줄 알고 찾아온 부모를 [...]

[동역자편지] 성경 한 권이 영혼을 살리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젊은 시절 떠난 중국 정탐 여행에서 성경 한 권이 영혼을 살리고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들의 요청을 거부할 수가 없어서 조선족들과 북한성도들에게 [...]

[동역자 편지]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섬길 최고의 방법입니다!

1983년의 선교 훈련과 정탐 여행을 포함하면 36년 차의 사역입니다. 늘 바쁘게 늘 힘들게 무리한 성경 배달이었고 이곳 저곳으로의 일정이었습니다. 이 [...]

[동역자편지] 한 사람의 기도가 그렇게 소중합니다

  며칠 전 카톡으로 전해 받은 소식입니다. 지난 2018년 11월 11일 주일 오후, 미국 플로리다 오칼라라는 조그마한 도시의 한 가정으로 [...]

[동역자편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들을 하고 싶습니다

목요일 <광야의 소리> 예배 후였습니다. 장로님 한 분이 안주머니에서 다 헤진 봉투를 꺼내 주시며 “90이 되신 저의 어머님이 폐지를 주워서 [...]

[동역자편지] 하나님 아버지, 언제 저 땅을 회복시켜 주시렵니까?

동역자 여러분께   베트남 하노이에서 미국과 북한의 통치자들이 회담을 한다고 온 나라가 떠들썩했습니다. 그때 저는 말씀을 전하기 위해 강화도에 있었습니다. [...]

[동역자편지] 하나님을 날마다 경험하는 삶을 살고 계십니까?

어린 시절부터 부모님과 외조부의 신앙의 삶을 보며 살았습니다. 지독하게 가난했던 1950년대와 60년대를 경험하며 살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머님은 언제나 하나님이 공급하심을 [...]

[동역자편지] 이거이 우리 생명을 위해 쓰여지지 않갔소?

제니스 혹은 지너스라 부르는 라디오를 아시나요? 저는 한때 그런 라디오를 갖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미국 이민 생활을 시작하면서부터 제니스 라디오를 잊고 [...]

모퉁이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