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편지] 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

노예나 종들은 일이 많아지면 싫어하지만, 신실한 종들은 일이 주어지는 것을 축복과 은혜로 받아드립니 다. 주인이 자신을 팔아버리지 않고 여전히 사용하심에 [...]

[동역자편지] 사랑받으시고 기뻐하신 자 된 여러분!

  저의 청소년 시절은 모두 성탄절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성탄절이면 중·고등부의 모임이 있었지만 말더듬이였던 저는 그들과 어울릴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제게 [...]

[동역자편지] 한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습니다.

몇년전, 한 선교사가 몽골어로 성경 번역을 하였습니다. 그 분이 비용이 공급되지 않아서 출판하지 못한다고 안타까워하는 상황을 알려왔습니다. 제게 어떻게 하였으면 [...]

[동역자 편지] 그 날을 위해 함께 기도하지 않으시겠습니까?

눈길에 성경을 배달하던 차량이 빠져 고생 고생 끝에 성경을 배달하고 뒷방에서 오한에 떨며 몸을 녹이던 제게 따뜻한 뭇국을 끓여 먹이던 [...]

[동역자편지] 저들에게 누구든 가서 외쳐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중국의 만주지역으로 성경을 배달하기 위해 기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여섯 개나 되는 가방을 침대 밑으로 밀어 넣고 남은 가방은 위층 [...]

[동역자편지] 통일이 정말 가깝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오늘도 저는 새벽에 일어나 창 밖을 내다봅니다. 뒤척거리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일어나 말씀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통일을 준비하는 금식기도에 참여해 사역자들과 [...]

[동역자편지] 이런 감격이 우리에게 있습니까?

하루는 24시간입니다. 하지만 저는 한국시간 보다 8시간 늦은 미국 서부가 있고 미국 동부는 11시간이나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한국보다 6시간 늦은 [...]

[동역자 편지] 하나님은 당신의 사령관이십니까?

오랜만에 집에 왔지만 할 일은 계속됩니다. 평양 소식을 확인하고 이스라엘의 사역을 준비해야 하고 후방지역에서 훈련에 관한 사역을 나누고 섬겨야 합니다. [...]

[동역자 편지] 진정한 도움은 무엇이어야 할까요?

저는 목사의 가정에서 태어나서 교회 뜰 안에서 자랐습니다. 엄격한 어머니의 교육을 받으며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

[동역자편지]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정말 혼신을 다해 설교했습니다. 그리고는 차에 실려서 돌아오면 밤입니다. 아침이면 다시 일어나서 설교하고 저녁에 신학생들에게 가서 도전하고 돌아옵니다. 선교회 사무실에서 [...]

모퉁이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