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편지

[동역자편지] 저들에게 누구든 가서 외쳐야 하지 않을까요?

저는 중국의 만주지역으로 성경을 배달하기 위해 기차를 타고 떠났습니다. 여섯 개나 되는 가방을 침대 밑으로 밀어 넣고 남은 가방은 위층 [...]

[동역자편지] 통일이 정말 가깝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오늘도 저는 새벽에 일어나 창 밖을 내다봅니다. 뒤척거리며 잠을 이루지 못하고 일어나 말씀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통일을 준비하는 금식기도에 참여해 사역자들과 [...]

[동역자편지] 이런 감격이 우리에게 있습니까?

하루는 24시간입니다. 하지만 저는 한국시간 보다 8시간 늦은 미국 서부가 있고 미국 동부는 11시간이나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한국보다 6시간 늦은 [...]

[동역자 편지] 하나님은 당신의 사령관이십니까?

오랜만에 집에 왔지만 할 일은 계속됩니다. 평양 소식을 확인하고 이스라엘의 사역을 준비해야 하고 후방지역에서 훈련에 관한 사역을 나누고 섬겨야 합니다. [...]

[동역자 편지] 진정한 도움은 무엇이어야 할까요?

저는 목사의 가정에서 태어나서 교회 뜰 안에서 자랐습니다. 엄격한 어머니의 교육을 받으며 세상 돌아가는 일에 대해서 잘 모르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

[동역자편지]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정말 혼신을 다해 설교했습니다. 그리고는 차에 실려서 돌아오면 밤입니다. 아침이면 다시 일어나서 설교하고 저녁에 신학생들에게 가서 도전하고 돌아옵니다. 선교회 사무실에서 [...]

[동역자 편지] 나 같은 사람도 선교할 수 있나요?

1983년의 일이었습니다. 당시의 중국은 가난과 전쟁을 경험했던 제게 새로운 세상은 아니었지만 ‘공산사회주의가 인간을 망쳐놨구나΄’라는 생각은 떨칠 수가 없었습니다. 몽골도 그렇고 [...]

[동역자 편지] 임마누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창조주이신 하나님, 언약을 지키신 하나님, 사랑과 용서를 베푸신 하나님, 우리의 죄악을 감당하시려고 아들을 십자가에 못 박으신 하나님, 그리고 어머님의 [...]

[동역자 편지] 큰 일을 행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1983년 6월이었습니다. 저는 어린 두 딸을 장모님께 맡긴 채 아내와 함께 3개월의 선교훈련을 위해 집을 떠났습니다. 선교적령기인 만 36세도 넘어버렸고, [...]

[동역자 편지] 홍수를 겪은 북한주민들에게 도움이 필요합니다!

저는 성경 말씀을 의심해 본 일이 없습니다. 제가 아는 지식으로 하나님 나라를 판단할 능력이 없었던 어릴 적에도 어머니가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

모퉁이돌선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