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을 준비하는 원코리아 프로젝트 “북한선교동화”
이제 아이들과 함께 북한의 회복을 위해 기도할 수 있어요!

친구들 집에는 성경책이 몇 권이나 있나요?예수님을 믿는 북한의 친구들은 모두 성경책을 가지고 있을까요?
책상 위의 성경책이 소중한 책이라는 사실을 아직 모르겠다면, 선교동화 속 ‘용수’를 만나보세요!

 

나는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작은 선교사!

“까만책”은 1954년부터 1970년대까지 북한 인민학교와 고등중학교에서 있었던 실제 이야기를 바탕으로 그려진 북한선교동화입니다.

 

동화 속 용수는 집에 꽁꽁 숨겨져 있는 ‘까만책’을 찾아오면 특별한 선물을 준다는 선생님의 숙제를 받게 됩니다. 부모님이 몰래 보시는 ‘까만책’을 찾아 학교로 가져간 용수는, 결국 그 숙제 때문에 부모님과 영영 떨어져 살게 됩니다. 선교동화 “까만책”은 성경책을 자유롭게 볼 수 없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의 이야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그려내고 있습니다. 북한선교라는 무거운 주제를 감동적이고 따뜻한 그림을 통해 전달하며, 이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선교에 대한 이해와 소망을 심어주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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