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뉴스에 따르면 북한 배후 L모 해커조직이 지난 2009년부터 한국과 미국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전 세계를 대상으로 끊임없이 해킹을 수행하고 있다고 한다. 해당 해커그룹은 최소 3개팀 이상으로 구성된 대규모 해커조직으로 특정 조직의 지시 아래 합동으로 움직이고 있다. 웹을 이용한 공격을 가장 많이 수행했으며, 주요 해킹 거점으로는 관리자 PC(사내주요권한 및 정보 탈취), 공용 PC(24시간 켜져 있으므로 충분한 해킹작업시간 확보), 관리 서버(한 번의 시스템 장악으로 대량의 시스템에 악성코드 전파·실행 가능) 등을 주로 노렸다. 제조, 금융, IT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 142개가 지속적으로 공격받았고 그 중 15개 기업에서 침해사고가 발생했다.

 

북한은 인프라 공격과 정보 수집을 위해 전 세계를 대상으로 조직적으로 해킹을 수행하고 있다. 이러한 북한의 악행이 그치도록, 또한 정부와 기업 그리고 주요 기관이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 및 시스템에 악성코드 등의 공격으로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보호를 위한 기도와 북한의 사이버 공격에 대한 철저한 대응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신명기 5장 19절에 “도둑질 하지 말지니라”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 북한이 대규모 해커집단을 조직하여 전 세계를 대상으로 사이버 공격을 수행하고 있는 상황을 올려드리며 간구합니다. 북한이 움직이고 있는 해커조직이 와해되게 하시고, 이러한 공격에 의해 우리나라를 비롯한 정부와 기업 그리고 주요기관과 시설 등이 어려움 당하지 않도록 보호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북한과 그 체제들이 하루 속히 무너져 내리고, 하루 속히 북한 주민들이 복음을 자유로이 듣고 예배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