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정상회담이 4월 27일 오전 9시30분쯤 판문점 군사분계선에서 남북의 정상들이 만나 는 것으로 시작된다. 회담 후 합의문 서명과 발표가 있을 예정이며, 그 형식과 장소는 합의내용의 수준에 따라 결정된다. 6시30분부터는 양측 수행원이 참석하는 환영만찬이 평화의 집 3층 식당에서 열린다. 이후 환송행사가 이어지며 ‘하나의 봄’을 주제로 한 3D 영상을 감상한다. 이를 끝으로 모든 공식행사가 마무리된다.

 

이 모든 회담이 전능하신 하나님의 주관하심 가운데 진행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는 공간이 만왕의 왕이신 주께 속하였고, 하나님께서 친히 다스리심으로 오직 주의 뜻만이 이루어지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그러므로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이 나라와 민족 가운데 음모와 계략을 도모하고자 하는 악한 세력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령한다. 남북정상회담의 시작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악한 음모와 계략을 중지하고 잠잠할지어다.

 

남북의 정상이 만나서 논의하는 모든 말과 협의가 평화의 왕이신 하나님의 손에 붙들려 오직 주의 뜻만을 이루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에스겔 37장의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말씀과 같이 남북정상회담의 자리에, 남과 북의 땅에, 남과 북의 백성들에게 여호와의 생기가 들어가 죽어있는 모든 뼈들이 살아나 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할지어다.

 

예수 그리스도의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