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북한 사회전반에서 살인, 강도, 강간, 폭력행위와 같은 범죄행위들이 늘어나고 있다. 자전거를 타고 집에 돌아가는 사람을 몽둥이로 가격하고 자전거를 훔쳐 달아나거나 돈 문제로 언쟁을 벌이다 칼로 상대방을 찔러 살해하는 등 순간의 감정으로 강력범죄를 저지르고 있다.

 

북한주민들 사이에서는 이런 범죄가 지나친 빈부격차와 서민들의 생활난 때문이라 여기지만 당국에서는 적들이 내부를 혼란시키려고 책동하는 반국가행위와 연관시키고 있다. 북한주민들이 생활의 어려움으로 인해 격해진 억하심정을 무고한 사람들에게 범죄행위로 표출하지 않고 신원하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도록,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범죄행위들이 북한 땅에서 근절되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잠언 2222~23에 “약한 자를 그가 약하다고 탈취하지 말며 곤고한 자를 성문에서 압제하지 말라 대저 여호와께서 신원하여 주시고 또 그를 노략하는 자의 생명을 빼앗으시리라” 라고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강력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북한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영혼육이 곤고하고 피폐하여 악한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범죄를 저지르는 북한주민들을 불쌍히 여겨주옵소서. 이들이 신원하시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고 모든 죄를 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모든 악한 생각을 버리고 죄를 씻김 받고 새사람이 되어 무고한 사람들에게 해를 가하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이 보시기에 악한 범죄행위들이 북한 땅에서 근절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