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공산치하에서 오랫동안 지하교회성도로 있으면서 북한선교를 감당하고 있는 외국인 지도자를 만났습니다. 그 지도자들이 자체적으로 전도지를 제작해 사용하고 있으면서 제가 북한어성경과 성경이 인쇄된 풍선을 보여줬더니 너무 좋다고 하면서 자신들에게 공급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계 곳곳에 이렇게 은밀하게 북한선교를 감당하는 일꾼들을 세워 놓은 것을 보고 정말 힘이 되고 위로가 되었습니다.”
현장에 다녀온 일꾼이 감격으로 들려준 소식이다.

 

이들이 요청한 성경이 부족함 없이 안전하게 보내지고, 이들을 통해 북한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막힘 없이 흘러 들어가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또한 세계 각처에서 북한선교에 동참하는 자들이 더 많이 일어나 연합하고, 하나님의 군대로서 이미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북한정권의 배후에 있는 악한 세력에 대적하며, 그 땅을 믿음으로 정복하도록, 그리하여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북한이 복음으로 무너져 내리도록 기도가 필요하다.

 

시편 46편 10절에 “이르시기를 너희는 가만히 있어 내가 하나님 됨을 알지어다 내가 뭇 나라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내가 세계 중에서 높임을 받으리라 하시도다” 말씀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은밀하게 북한선교를 감당하는 일꾼들을 올려드리며 기도합니다. 이들에게 성경이 부족함 없이 안전하게 공급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것들을 넘치도록 채워주사 이들을 통해 북한으로 하나님의 말씀이 막힘 없이 흘러 들어가게 하옵소서. 세계 각처에서 북한선교에 동참하는 자들이 더 많이 일어나 연합하고, 이미 승리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북한정권의 배후에 있는 악한 세력에 대적하는 하나님의 군대가 되게 하사 그 땅을 믿음으로 정복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는 북한이 복음으로 무너져 내리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