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가 경제 규모 대비 국방비 지출 비중이 가장 높은 나라는 북한이라고 한다. 2006년부터 2016년까지 북한의 GDP 대비 국방비 비중은 연평균 23.3%로 세계 1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경우 4.3%로 16위, 한국은 2.6%로 46위였다. 해당 보고서는 북한의 국방비 상당 부분이 핵과 미사일 개발 비용에 쓰인 것으로 추정했다. 또한 전체 인구 대비 군인이 차지하는 비중 역시 북한이 전 세계에서 가장 높았다. 동 기간 내 북한 인구 2,450만 명 중 군인은 4.8%인 116만 명으로 집계됐다. 핵과 무기 개발 등 군사력 증강에 과도한 비용을 지출하는 북한이 이를 줄여서 주민 이익과 민생을 위해 투자할 수 있도록 기도한다.

 

“너를 치려고 제조된 모든 연장이 쓸모가 없을 것이라 일어나 너를 대적하여 송사하는 모든 혀는 네게 정죄를 당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종들의 기업이요 이는 그들이 내게서 얻은 공의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사야 54장 17절 말씀을 의지하여 다른 나라를 치려고 무기를 만들며 전쟁을 준비하는 북한을 올려드립니다. 전문가들은 북한 핵미사일 개발에 최소 10억 달러에서 최대 30억 달러가 들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이제는 북한 국가 재정이 핵 개발이 아닌 궁핍한 주민의 삶을 돌보는 사업에 쓰여지게 하옵소서. 또한 제2차 미북회담을 기점으로 명확한 비핵화 선언이 이루어져서 대북제재가 해제되며 북한 경제가 살아나게 하옵소서. 이사야서의 말씀처럼 북한이 전쟁을 위해 제조한 모든 연장은 여호와의 종들을 위해 쓸모가 없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