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조만간 러시아를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미국에 대한 협상력을 강화하고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행보로 분석하고 있다.  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이 이뤄진다면 북한은 이를 통해 러시아로부터 정치적 경제적 지원을 얻어내려 시도할 것이다.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북한은 러시아는 물론 중국과도 물밑 접촉을 벌이고 있다. 올해 신년사에서 김정은은 대북 제재가 해지되지 않을 경우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는데, 그것이 핵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중국과 러시아와 정치 경제적으로 공조하는 길이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예레미야 33장 2절 말씀처럼 2차 미북정상회담의 결과를 이끄신 분이 여호와이심을 고백합니다. 하나님의 손 안에서 북한과 미국, 한국 등의 모든 열강이 움직여지고 있을진대 북한은 러시아, 중국과 손잡고 탐욕스럽게 핵과 경제를 모두 움켜쥐려고 발버둥칩니다.  북한의 모든 계략과 전술이 물거품처럼 흩어져 실행되지 못하게 주께서 막아 주옵소서. 한반도 주변 강국들은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는 일에 사용되게 하시고, 북한의 모든 백성들이 자유로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복을 누리도록 모든 상황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