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최첨단 안면인식 기술을 전 인민에게 적용하여 개개인 단위로 감시 통제하고 있다. 신원 확인에 10초도 걸리지 않는 안면인식 카메라가 북경, 상해 등 대도시는 물론 농촌 지역까지 확대 설치되었으며 2020년까지 감시카메라 수가 중국인 한 명당 2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길거리 CCTV만이 아닌 가정 내 스마트 TV와 개인용 스마트폰 같은 인터넷에 연결된 모든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여, 전 인민에 대한 철저한 감시망을 구축하고 있다. 즉 경직된 전체주의적 통제 사회 시스템으로 고착화되는 것이다. 선교사의 사역 정보가 노출될 위험이 커서 보호가 절실하다.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라고 베드로전서 2장 9절에 말씀하신 하나님, 오래도록 공산주의 이데올로기의 집요한 세뇌와 정권의 독재에 길들여진 중국인들이 이제 5G 기술이 동원된 치밀한 감시와 통제를 받고 있습니다. 저들이 더 이상 이데올로기와 첨단 기술의 노예가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요 자녀이며 백성된 복을 누리게 하옵시고, 생명의 복음으로 저들을 깨워 주옵소서! 더불어 전체주의 독재 체제와 첨단 기술로 세계 패권 국가로 도약하려는 중국의 망령된 꿈이 바벨탑같이 무너지고 오히려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복종하는 하나님의 나라로 변화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