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추석 명절이 시작되었습니다. 평소 소원했던 일가 친척을 만나 인사를 하고 정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석 한가위만 같으라던 옛 선조들의 말처럼 풍성한 가을의 결실은 마음껏 누리되 하나님의 백성 된 자로서 제사를 지내고 무덤 앞에 절하는 우상숭배를 자행하지 않기를 기도합니다. 또한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하나님을 전함으로써 가정에 구원이 임하게 되는 아름다운 명절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에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을 민족들이 알리라 하라(에스겔 39:7)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