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은 생전에 한반도 적화통일 달성 시 남한의 1천만 명은 이민 갈 것이고, 2천만 명은 숙청될 것이며, 남은 2천만 명과 북한 2천만 명으로 공산 국가를 건설할 것이라고 했다.” 대북구호단체 관계자가 경기도에서 열린 한 회의에서 발언한 내용이다. 한편 태영호 전 공사는 “김정은은 핵무기 개발을 완료하면 미국과의 협상을 통해 한미 군사훈련 축소와 궁극적으로는 주한미군 철수를 요구한다는 로드맵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의 적화 야욕이 여전히 불타고 있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평화가 한반도에 나타나기를 기도한다.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이시니이다” 시편 4장 6~8절에 여호와로 말미암는 평안과 안전, 기쁨, 선을 말씀하신 하나님, 한국 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다 되어 가는 지금도 북한은 여전히 남한을 적화하려는 야욕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주의 강한 팔로 두르사 북한의 위협과 무력 도발로부터 지켜 주시고, 하나님의 긍휼과 평화가 이 땅에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