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자력의학원이 2017년 10~12월에 30명, 2018년 9월에 10명 등 총 40명의 탈북자에 대해 방사능 피폭 검사를 했다. 분석 결과, 이들 중 9명이 최소 검출한계 이상의 방사능에 노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중 8명은 북한이 최근까지 핵실험을 강행한 함경북도 길주군(7명)과 인접 지역인 명천군(1명) 출신이었다. 앞서 이달 초 통일부가 지난해 9월 풍계리 및 인근 지역 출신 탈북자 10명을 대상으로 방사능 피폭 검사를 진행한 결과, 5명이 피폭 의심자인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풍계리 주변의 토양과 지하수가 수차례 핵실험으로 방사능에 오염됐을 가능성이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땅을 더럽히는 핵 실험과 우상 숭배가 중단되기를 기도한다.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그들의 고국 땅에 거주할 때에 그들의 행위로 그 땅을 더럽혔나니 나 보기에 그 행위가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의 부정함과 같았느니라 그들이 땅 위에 피를 쏟았으며 그 우상들로 말미암아 자신들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분노를 그들 위에 쏟아” 에스겔 36장 16~18절에서 부정한 행위와 우상 숭배로 땅이 더럽혀진다고 말씀하신 하나님, 북한 땅이 핵 실험 등으로 방사능에 오염되고 우상 숭배로 말미암아 더럽혀지고 있습니다. 피폭 피해자들은 원인을 알 수 없는 질병에 시달리며 고통당합니다. 미사일과 핵 실험, 그리고 우상 숭배가 조속히 중단되어 땅이 회복되고 주민의 안전이 보장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