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북한에서 지하교회 성도들이 새벽기도 하는 것을 직접 봤습니다” 11월 기도모임에서 간증을 나눌 탈북 성도의 고백입니다.
지난달 선교 현장에서 정치범수용소에 갇혔던 북한 지하교회 성도가 순교했다는 소식이 왔습니다. 지금도 순교의 신앙으로 믿음을 지키는 북한 성도들이 있습니다. 11월 기도모임에서는 북한지하교회 성도들이 어떻게 믿음을 지키며, 전도하고, 새벽기도를 하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한 탈북 성도의 간증을 듣고 기도할 것입니다. 이 자리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일시 : 2019년 11월 26일(화) 저녁 7시
장소 : 한남동교회 (경의중앙선 한남역 도보8분, 서울 용산구 대사관로 34길 31-9)
문의 : 02)796-8846 모퉁이돌선교회
*개인주차공간이 없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남동교회 찾아오시는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