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가 한반도 평화 계획안을 마련해 관련국들의 의견을 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러시아 모르굴로프 외무 차관은 지난 19일 “최선희 제1부상 방문 때 계획안을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고 방러한 최선희는 “북한과 러시아 간 전략적 협조를 강화하겠다.”라고 응수했다. 한편 러시아를 방문한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25일 “중국과 러시아는 앞으로도 비핵화 일정을 포함한 모든 핵 문제의 정치적 해결을 진전시키겠다.”라고 발언했다. 북한을 편드는 중러의 공조가 허물어지고 하나님의 뜻이 성취되기를 기도한다.

 

“… 사신들이 그들의 재물을 어린 나귀 등에 싣고 그들의 보물을 낙타 안장에 얹고… 위험하고 곤고한 땅을 지나 자기에게 무익한 민족에게로 갔으나 애굽의 도움은 헛되고 무익하니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을 가만히 앉은 라합이라 일컬었느니라” 이사야 30장 6~7절에 애굽과 결탁해서 앗수르의 공격에 대비하려는 유다를 책망하신 하나님, 중국과 러시아가 적극적으로 공조하여 북한의 핵 보유를 지지려는 모양새를 취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이들의 도모가 허물어지게 하시고 북한을 돕는 러시아와 중국의 국가 전략이 포기되고 하나님의 뜻만이 오롯이 서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