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북한 체제에 복종하든 복종하는 척하든 상관없이 북한 주민들은 모두 우상의 힘에 압도당하여 김씨 일가와 핵심 특권층의 조종을 받고 있다. 북한 체제를 무너뜨리기 위한 최우선의 과제는 하나님의 나라를 대적하는 ‘우상종교시스템’에 균열이 가게 하는 것이다. 국제 사회가 경제 제재로 북한을 압박하면 어느 시점에 이르러 북한이 손을 들고 항복하리하고 생각하는 것은 매우 낭만적인 기대에 불과하다. 종교적으로 교주들인 김씨 일가에 의해 노예화되어 있는 북한 주민들은 세뇌된 교리적 사상과 이념의 힘으로 경제적 고통을 놀랍도록 이겨내는 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수령유일지배체제’의 근간을 이루는 북한 주체 사상을 대적하여 기도한다.

 

“그러나 네게 두어 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자손 앞에 걸림돌을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요한계시록 2장 14절 말씀을 의지하여 주체사상 교리의 허상에 속아 온 북한 주민들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북한 안으로 계속 보내지고 전파되어서 이들이 영적으로 각성되게 하옵니다. 주체사상으로 똘똘 뭉친 북한 주민들의 정신과 마음과 영을 흔드시고 균열이 가게 하옵소서. 북한 안으로의 복음 전파 사역이 중단되지 않도록 주께서 보호하여 주셔서 철옹성 같은 북한 정권이 조만간 맥없이 허물어지는 날을 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