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신 보는 사람은 평양에도 많다. 주체사상 그거 믿어 봤자 뭐 하나. 평양 밖 주변 사람들이 평양에 올라와서 점을 봐 준다. 젊은 사람들, 장사꾼, 출세하려는 간부들, 그리고 간부 여자들(아내들)도 와서 본다. 평양도 순식간에 목이 떨어지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니 미래가 궁금해서 점 보러 달려온다. ‘우리 서방이 목이 날아가겠나’, ‘앞으로 더 잘 살겠나’ 하면서 물어본다.” 데일리NK가 복수의 평양 주민 인터뷰를 진행해서 보도한 내용이다. 앞날에 대한 불안감을 미신에 기대 없애 보려는 북한 주민들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도록 기도한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빌립보서 4장 6~7절에 염려하지 말고 간구하라 말씀하신 하나님, 불분명한 미래를 두려워한 나머지 많은 북한 주민들이 미신을 맹목적으로 좇고 있습니다. 풀과 꽃처럼 잠깐 있다 사라지고 질그릇처럼 연약한 인간을 긍휼히 여기시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어떤 일을 행하셨지를 믿게 하셔서 허망한 우상이 아닌 전능한 하나님을 붙잡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