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음력설이 시작되었습니다. 연휴 기간에 가족과 친지를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지만, 한편으론 전통이라는 미명 하에 설날 아침이면 조상에게 차례를 지내는 우상 숭배의 죄악이 저질러집니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히 9:27~28)”

 

뿌리 깊은 유교와 샤머니즘의 영향으로 죽은 사람에게 예를 표하는 조상 제사가 그쳐지고, 모든 제사와 예배가 오직 한 분 하나님, 우리의 죄를 위해 단번에 드려지신 예수께만 드려지기를 소망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