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소니픽처스, 방글라데시 중앙은행 공격 사건 등에 연루됐다는 의심을 받는 북한 해킹 조직 ‘라자루스’가 싱가포르 가상화폐 거래소 ‘드래곤엑스’를 사이버 공격해 약 700만 달러(약 83억 원)를 빼돌린 것으로 조사됐다. 라자루스는 사회관계망 서비스인 링크드인과 텔레그램 가짜 계정과 홈페이지 등을 통해 드래곤엑스 고위 경영진에게 접근, 악성프로그램 설치를 유도해 드래곤엑스의 계정 정보와 개인 비밀번호를 탈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의 해킹을 응징하는 사이버 대응 시스템이 전 세계적으로 구축돼 북한이 더 이상 부당 이득을 취하지 못하도록 기도한다.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에베소서 4장 28절에 도둑질하지 말라고 명령하신 하나님, 북한 소행으로 추정되는 가상 화폐 공격이 잇달고 있습니다. 그로 인한 피해액도 커져 가는 상황입니다. 해킹으로 금품을 탈취하는 북한 해킹 요원들의 악행이 멈춰지게 하옵소서. 거짓과 불의로 외화 보유고를 채우려는 그들의 술수가 성공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또한 북한 사이버 공격 발생 근원지를 추적해서 공격하는 상대국의 사이버 대응 시스템이 잘 갖춰져서 그들의 도둑질이 그쳐지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