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등 외국에 진출한 북한 노동자들의 임금은 북한의 주요 외화 수입원이다. 이를 막기 위해 유엔 회원국들은 자국 내 북한 노동자 송환 보고서를 오는 3월 22일까지 유엔에 제출해야 한다. 하지만 중국의 경우 북중 간 최대 교역 거점인 중국 랴오닝성 단둥이나 선양의 공장·식당 등에서 일하는 북한 노동자의 상당수가 여전히 중국에 머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영업 재개를 기다리는 중국의 북한 노동자들이 복음을 듣고 말씀을 읽는 시간을 갖게 되기를 기도한다.

 

“너희가 온 마음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너희를 포로된 중에서 다시 돌아오게 하되” 예레미야 29장 13~14절에 전심으로 당신을 찾는 자에게 자신을 계시한다고 약속하신 하나님께 중국에 체류 중인 북한 노동자들을 올려드립니다.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세로 불안과 공포에 떨고 있을 북한 노동자들이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하옵소서. 복음을 전할 전도자를 만나게 하시고 성경 말씀으로 양육받게 하셔서 천국을 소유하는 주의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