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에 관심을 갖는 북한 주민이 증가하고 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북한 사람 중에 성경이 부적처럼 액운을 막고, 지친 마음을 위로한다고 믿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어서 북한 당국이 단속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만약 성경책을 소지하거나 읽다가 발각되면 정치범수용소행 혹은 사형에 처해질 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감추기 편한 소책자 성경을 구입해서 보관한다고 한다. 성경을 읽는 북한 주민들이 구원자요 만왕의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되기를 기도한다.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20장 31절 말씀을 의지하여 지금도 성경책을 읽고 있을 북한 주민들을 올려드립니다. 그들이 비록 마음에 평안을 얻거나 액땜하려는 잘못된 동기를 가지고 성경을 읽는다 하더라도 그들의 마음의 눈을 밝히셔서 성경이 증언하는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그들 심령에 예수를 믿음으로 생명을 얻는 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