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이 대남 군사행동 보류 결정을 내렸다. 이에 대해 태영호 의원은 “우리 군이 대북 확성기 복구 방안을 검토한다는 발표 직후에 내려진 결정이다. 우리 대북방송이 무섭기는 한가 보다. 북에 핵이 있다면, 우리에게는 대북방송이 있다. 북한군은 확성기를 통해 우리의 뉴스, 스포츠 소식, 아이돌 가수의 음악을 들으며 대한민국을 동경한다. 심지어 김정은의 비공식 중국 방문도 우리 확성기를 통해 북한군에게 전달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낱 세상의 뉴스와 노래가 확산되는 것에도 두려움을 느끼는 북한에 진리의 빛이 비춰지고 말씀이 선포되기를 기도한다.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어두운 데에 빛이 비치라 말씀하셨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추셨느니라” 고린도후서 4장 4, 6절 말씀처럼 각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비추시는 주님, 그 빛을 알지 못해서 어두움 가운데 잠겨 있는 북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를 비춰 주옵소서. 북한 땅 곳곳에 복음이 전파되어 생명을 얻는 그 말씀이 깨달아지고, 태초부터 계신 이를 아는 빛이 증거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